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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남가주 해안가 지진발생
01.29.2009
남가주 해안가에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연방 지질조사국은 오늘 새벽 0시 42분 남가주 해안지역에서 진도 4.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앙지는 아바론 남쪽 43마일, 샌 클레멘테 섬 남동쪽 31마일 지점입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
롱비치 지역, 패싸움 중 경찰에게 총격가해
01.29.2009
롱비치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무장한 남성이 경찰에게 총격을 가하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롱비치 PD는 어제밤 10시쯤 5500 블록 에커필드 에비뉴의 한 아파트에서 패싸움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해 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한 순간 아파트…
산타모니카 공항, 2인승 경비행기 이륙도중 폭발
01.29.2009
어제 오후 2인승 경비행기 한대가 이륙도중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연방항공국은 어제 오후 5시 5분쯤 산타모니카 공항에서 이륙을 시도하던 2인승 경비행기 한대가 이륙도중 불길에 휩싸여 중심을 잃고 추락해 폭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항공기안에…
40대 남성, 철로에 추락해 숨져
01.29.2009
40대 남성이 철로에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메트로 교통국은 어제 아침 9시쯤 메트로 블루라인 델 아모역에서 올해 48살의 남성이 철로에 추락하며 열차에 치였다고 밝혔습니다. 열차에 치인 현장에서 숨진 남성은 시각장애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
북한,남북 정치군사 합의 모두 무효
01.29.2009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남북간 "정치·군사적 대결 상태 해소와 관련한 모든 합의 사항을 무효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서해 NLL, 북방한계선에 대해서도 남북기본합의서와 부속 합의서에 있는 관련 조항들을 폐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조평통은 남측 …
CA주 공무원들, 한달에 이틀 무급휴가 의무화 판결
01.29.2009
한 달에 이틀, 공무원들의 무급휴가를 의무화하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의 계획은 위헌이 아니라는 판결이 나와 주목됩니다. 이번 판결에 따라 다음달 6일부터 24만여 명에 달하는 캘리포니아주 공무원들은 10% 감봉과 마찬가지인 무급휴가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
북한 남북합의 무효 선언, 미주한인사회도 술렁!!
01.29.2009
북한의 남북합의사항 무효화 일반선언과 함께 또 다시 고조되는 한반도 무력충돌 위기감이 팽배해지면서 미주 한인사회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보수진영은 이명박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고, 진보진영은 한국정부의 대북정책 전환을 강조하며 엇갈린 반…
미국을 충격속으로 몰아넣는 잇따른 가족참극
01.29.2009
(앵커멘트) LA 월밍턴에서 실직한 가장이 부인과 자녀 5명을 총격살해한 뒤 자살한 사건 발생 하루만에 오하이오 주에서 또 다시 가족참극이 벌어져 미국이 충격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일가족 4명이 총격으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이번 사건역시 불경기가 부른 참극…
1월 2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1.29.2009
1.북한이 남한과 합의한 정치,군사적 사항들에 대해 전면 무효화하겠다고 선언하면서 남북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북한에서 대남정책을 총괄하는 조평통의 이번 성명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면서 남한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압박을 가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
HI, 노상강도 혐의자 수배
01.29.2009
경찰당국이 흉기를 휘두르며 노상강도를 벌인 용의자 2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국은 지난 27일 밤 10시 10분경 아알라 파크 인근의 노스 킹 스트릿을 걷고 있던 34살의 한 남성이 2명의 괴한으로부터 흉기로 위협을 받고 현금을 강탈당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는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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