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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돼지독감 환자 18개주 180명으로 확산
05.01.2009
(워싱턴) 1일 미국내 감염환자 18개주 180명으로 2배 증가 미 전역 300개 학교 폐쇄, 20만명 수업중단 잇따라 미국내 돼지 독감 바이러스인 h1N1 감염 환자가 100명을 훨씬 넘어서 18개주 180명을 기록해 여전히 확산되고 있다. 미 전역에서 300개이상의 학교들이 폐쇄돼 20만 명의 …
슈터 연방대법관 6월 은퇴
05.01.2009
(워싱턴) 진보파 대법관 4명중 한명 오바마 첫 대법관 지명, 여성 유력 미국 최고의 법원, 연방 대법원의 진보파 대법관인 데이비드 슈터 대법관이 6월에 은퇴할 것 으로 알려져 보수와 진보 구도에 변화가 올지 주목되고 있다. 슈터 대법관이 은퇴하면 버락 오바마 대통…
[하와이] 하이웨이에서 여성 관광 버스에 치여 사망
04.30.2009
카라니아나올레 하이웨이에서 한 여성이 길을 건너려 도로에 진입한 후 버스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어제 발생했습니다. 주변 이웃에 의하면 사망자는 일리마 쿡으로 사고 현장 근처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창국에 따르면 쿡은 오전 9시30분경 카라니아…
[하와이] 공무원 무급여 휴가 37.5일로 확대 예정
04.30.2009
린다 링글 정부가 공무원들에게 무 급여 휴가를 37.5일로 확대하는데 동의하거나 아니면 일방적인 강경책이 취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주 노동조합이 밝혔습니다. 공무원들은 이와 같은 사항에 적극 협조할지 아니면 반대할 지의 여부를 금요일까지 결정해 보고해야 …
[하와이] 돼지독감 하와이까지 확산 우려
04.30.2009
하와이 주 위생국에서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 수명을 검사 중에 있어 돼지독감이 하와이까지 확산된 것이 아닌지 우려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국의 전염병 학자 사라 박은 아직 아무런 사항도 확정되지 않았고 검사한 환자 중 보균자가 있는지의 여부도 확인돼지 않은…
의붓딸 성폭행한 50대 한인남성 기소
04.30.2009
(앵커멘트) 50대 한인남성이 성폭행과 간접 성행위 등 4가지 혐의로 LA 카운티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그런데 피해자는 다름 아닌 용의자의 의붓 딸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LA 한인타운 동쪽 램파트경찰서 관할지…
라하브라 30대 한인남성 마약 판매 혐의 체포
04.30.2009
라하브라 지역에서 상습적으로 마약을 판매해온 3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체포된 한인은 차량에 다량의 마약을 싣고 다니며 일대에서 대규모 마약을 유통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저녁 라하브라 지역에서 30대 한인…
한인 4인조 사기절도단, 검찰에 기소돼
04.30.2009
타인의 신분을 도용해 고급차량을 구입하려던 한인 4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이들은 위조된 타인의 면허증과 신용정보를 이용해 아우디와 포르쉐등 고급차량의 리즈를 시도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LA 다운타운의 자동차 …
장재복 부총영사 환송식
04.30.2009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주 LA 총영사관에서 근무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장재복 부총영사의 환송식이 오늘(30일) 정오 JJ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환송식에는 재미동포 애국행동본부등 32개 남가주 한인단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4월 30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4.30.2009
1.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저지른 비리 혐의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두해 10시간 동안 조사를 받고 “최선을 다해 조사를 받았다”는 말만 한 뒤 귀가했다. 2.검찰은 박연차 회장과의 심야대질까지 시도하며 맹공을 퍼부었지만, 노 전 대통령은 대질을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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