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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최초의 히스패닉계 여성 연방대법관 지명
05.26.2009
새 연방대법관 후보에 소니아 소토마이오 항소법원판사 푸에르토리코 부모, 여성 진보파 판사, 보수진영 반발 미국 역사상 최초의 히스패닉계 여성 연방 대법관 후보로 소니아 소토마이오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지명 됐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26일 오전 은퇴하는 데…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강화 새결의 채택 신속합의
05.26.2009
기존 결의 수정, 대북제재 강화, 새결의 채택 예고 기존 결의에 있는 화물검색 집행 방안 채택 유력 북한의 2차 핵실험 실시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를 담은 새로운 결의안을 채택 키로 신속 합의해 주목을 끌고 있다. 새로운 결의안에 담길 강력한…
오바마, 최초의 히스패닉계 여성 연방대법관 지명
05.26.2009
(워싱턴) 새 연방대법관 후보에 소니아 소토마이오 항소법원판사 푸에르토리코 부모, 여성 진보파 판사, 보수진영 반발 미국 역사상 최초의 히스패닉계 여성 연방 대법관 후보로 소니아 소토마이오 연방항소법원 판사가 지명 됐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26일 오전 은…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강화 새결의 채택 신속합의
05.26.2009
(워싱턴) 기존 결의 수정, 대북제재 강화, 새결의 채택 예고 기존 결의에 있는 화물검색 집행 방안 채택 유력 북한의 2차 핵실험 실시에 대해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강력한 대북제재를 담은 새로운 결의안을 채택 키로 신속 합의해 주목을 끌고 있다. 새로운 결의안에 담…
5월 2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26.2009
1.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신임 연방 대법관에 소니아 소토마이어 뉴욕 연방순회법원 판사를 지명할 예정입니다. 소토마이어 판사는 소수계 출신 여성 법조인으로 강력한 진보적 성향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2.북한의 핵실험이 강행된 지 하루 만에 한국정부가 핵무기 확산…
LA.OC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급증
05.25.2009
메모리얼 데이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아침까지 LA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연휴 교통사고로 총 13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LA 카운티에서는 같은 기간 단 1명의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했고 오렌지 카운티의 경우 사망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올해는 교통사고 …
온라인 추모게시판에도 애도물결 요동친다.
05.25.2009
(앵커멘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는 추모물결은 이제 한인사회 사이버 공간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라디오 코리아가 지난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게시판은 고인의 명복을 비는 추모글들로 연일 채워지고 있습니다.…
제 24회 LA 마라톤, 한인들의 소망 싣고
05.25.2009
제 24회 LA 마라톤이 오늘(25일) 개최됐습니다. 2년만에 새롭게 변경된 코스에서 펼쳐진 올해 LA 마라톤에는 수백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했고 또, 한인타운 구간에서는 한국전통문화 공연과 태권도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효과…
LA 마라톤, 한인들 독도는 우리땅
05.25.2009
제 24회 LA 마라톤이 오늘(25일) 개최됐습니다. 2년만에 새롭게 변경된 코스에서 펼쳐진 올해 LA 마라톤에는 수백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했고 또, 한인타운 구간에서는 한국전통문화 공연과 태권도 공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일부 한인참가자들은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
5월 25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05.25.2009
1.어제 실시된 북한의 2차 핵실험의 위력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탄보다 큰 TNT 2만톤 위력으로 1차 때보다 최소 5~6배에서 많게는 20배가량 커진 것으로 보인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2.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오늘 긴급회의를 갖고 북한의 핵실험이 "명백한 안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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