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10월 19일 미주한인사회 소식
10.19.2009
세계 해외 한식당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2009 한식 세계화 교육’이 일본 도쿄와 중국 베이징에 이어 LA 에서도 다음달 9일부터 열흘 동안 펼쳐집니다. 한국 농림수산식품부와 aT 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식 세계화 추진 전략’의 일환으로 외국인이 한식당…
한국정부, 군대 갔다오면 이중국적 허용 추진
10.19.2009
앞으로 한국에서는 병역 의무를 이행한 남성에게 이중국적이 허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영주권자들은 영주권을 포기하지 않고도 한국 군대에 갔다올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 주목됩니다. 자세한 소식 뉴스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박현경 기자?! 네, 한국…
미 김정일의 이명박 초청설 언급 파장
10.19.2009
청와대 부인하자 미 백악관 일요일 해명 진실게임양상,미국내부문제인지,한미혼선인지 논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을 평양에 초청했다는 미 국방부 고위당국자의 발언이 청와대 에 의해 즉각 부인되고 백악관이 해명에 나서는 등 파장을 낳고 있다. …
미, 한국에 현수준 아프간 지원 유지 요청
10.19.2009
게이츠 미 국방 방한시 한국의 아프간 지원 유지 모색 미 전시작전통제권 이양 2012년 상황 고려 확정 시사 미국의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이번 방한에서 한국정부에게 지속적인 아프가니스탄 지원을 요청하되 현수준이외의 추가 지원 요청 여부는 유보할 것으로 미 언…
미 김정일의 이명박 초청설 언급 파장
10.19.2009
(워싱턴) 청와대 부인하자 미 백악관 일요일 해명 진실게임양상,미국내부문제인지,한미혼선인지 논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을 평양에 초청했다는 미 국방부 고위당국자의 발언이 청와대 에 의해 즉각 부인되고 백악관이 해명에 나서는 등 파장을 낳…
미, 한국에 현수준 아프간 지원 유지 요청
10.19.2009
(워싱턴) 게이츠 미 국방 방한시 한국의 아프간 지원 유지 모색 미 전시작전통제권 이양 2012년 상황 고려 확정 시사 미국의 로버트 게이츠 국방장관은 이번 방한에서 한국정부에게 지속적인 아프가니스탄 지원을 요청하되 현수준이외의 추가 지원 요청 여부는 유보할 것…
정지명령 무시한 채 질주한 차량...3중 추돌사고
10.18.2009
벨플라워 지역에서 경찰의 정지명령을 무시한 채 질주한 차량이 충돌사고를 일으켜 어린이들이 심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레익우드 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5분쯤 아테시아 블루버드와 오비스포 애비뉴에 설치된 검문대를 무시한 채 그대로 지난친 SUV 차량이 경찰과 …
'열기구 소년' 헤프닝은 부모 자작극 밝혀져..기소 위기
10.18.2009
미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열기구 소년 '해프닝이 부모의 자작극 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이들 부모는 기소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콜로라도주 라리머 카운티 셰리프국은 오늘(18일) 자신의 아들이 집에서 만든 열기구에 갇혀 하늘로 날아갔다고 신고해 소동을 일으켰던 …
교도소 노인화..수감자 호스피스 각광
10.18.2009
미국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갈수록 노인화되고 교도소 내에서 생을 마감하는 수감자들도 늘어나는 가운데 숨져가는 동료 수감자를 돌보는 호스피스 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의 마지막을 고통 속에 보내는 환자 수감자에게는 돌봐주는 사람이 있다는 위안을 주고, …
헐리웃 '에이즈 웍' 행사..일부구간 차량 진입 차단
10.18.2009
에이즈 기금 마련을 위한 연례 에이즈 워크(AIDS Walk Los Angeles 2009) 행사가 이시간 현재 웨스트 할리웃 지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25번째를 맞는 에이즈 워크는 에이즈 관련 기관의 기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로 약 3만명의 인파가 몰려 샌 비센테 블루버…
이전 10개
18551
18552
18553
18554
18555
18556
18557
18558
18559
1856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3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4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5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6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7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8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9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10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11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12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13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14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5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6위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17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18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19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20위
굴도 먹고 바다도 살리고”…OC서 첫 ‘오이스터팔루자’ 열린다
21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22위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23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24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5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26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7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8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9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30위
LA 한인타운 새벽 차량 충돌…30대 여성 숨지고 운전자 DUI 체포
포토
결혼식 선물 예산 얼마가 적당할까...미국 하객 평균은?
8월 2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국제
엘니뇨에 원조 "세비체" 사라진다…금값 된 해산물
"오토봇 출동하라"…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주인공 컬런 별세
전력난에 교사·교복도 부족한 쿠바…9월 1일 개학
OPEC 탈퇴 도미노 오나…"베네수엘라도 검토"
머스크의 xAI, 아동 성착취물로 그록 훈련시켰나…피해자가 소송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난다…美해군으로 복귀
韓 학습효과?…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판매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