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텍사스 군기지 용의자 체포..본격적인 수사 돌입
11.06.2009
어제 텍사스주 포트 후드 미군기지에서 무차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혜정 기자 ! 1.현재까지 확인된 사상자 수는 몇 명입니까? 네,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 발표된 사상자 수는 총 43명입니다. 미군기지 사상 최악의…
미군기지 총기난사 13명 사망, 범인은 생존
11.06.2009
미군소령 군의관 난사-13명사망 28명부상, 본인은 살아남아 첫 참전앞둔 전쟁스트레스 + 이슬람신자왕따 굴욕감, 전쟁반감 텍사스 포트 후드 군기지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났으나 참사를 일으킨 미군 군의관은 살아 남은 것으로 밝혀졌다 미…
미군기지 총기난사 13명 사망, 범인은 생존
11.06.2009
(워싱턴) 미군소령 군의관 난사-13명사망 28명부상, 본인은 살아남아 첫 참전앞둔 전쟁스트레스 + 이슬람신자왕따 굴욕감, 전쟁반감 텍사스 포트 후드 군기지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의 사망자가 13명으로 늘어났으나 참사를 일으킨 미군 군의관은 살아 남은 것으로 밝혀…
11월 5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1.05.2009
1.미국 내 최대 미군기지인 텍사스 포트 후드에서 미군 군의관이 총기를 난사해 12명이 사망하고 31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2.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은 소령계급의 군의관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이라크 파병을 명령 받은 상태였고 전쟁…
계속되는 절도사건, 올림픽경찰서 주의당부
11.05.2009
(이 처럼 ) 연말를 맞아 절도사건이 급증하면서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올림픽 경찰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올림픽 경찰서는 절도사건 예방을 위해 순찰력을 강화하는 한편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도 당부하고 나섰습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월 …
LA한인타운 연쇄절도단 용의자 일부 체포
11.05.2009
(앵커멘트) LA 한인타운 4가 인근 아파트에서 발생한 연쇄절도사건의 용의자 중 한 명이 전격 체포됐습니다. 그런데 이 용의자는 올해 초 수 십 가구가 피해를 입은 라파엣 팍 인근 아파트 연쇄절도사건에도 가담했던 인물로 파악됐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특집] 한인업소 이용은 곧 사회에 환원
11.05.2009
라디오코리아는 이번 달부터 “한인업소, 우리가 살립시다”라는 주제로 함께 불경기를 이겨나가기 위한 한인들의 모습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꾸준히 불우이웃을 돕아 사회에 환원하는 한인업소들을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
[속보2] 텍사스 총기난사 용의자는 현직 장교
11.05.2009
오늘 오전 텍사스 군기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의 희생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용의자 한명은 현장에서 사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유진욱 기자!!! 네 오늘 오전 텍사스 주의 포트 후드기지에서 발생한 총기난사사건의 용의…
텍사스 군기지, 총기난사사건
11.05.2009
텍사스 주의 포트 후드기지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다. 육군은 LA 시간으로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텍사스 주 포트후드 기지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1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희생자 가운데는 경찰관 한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사건…
[속보]
텍사스 군기지 총기난사, 최소 12명 숨져
11.05.2009
텍사스 군기지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유진욱 기자!!! 네 라디오코리아 속봅니다. 조금전 텍사스 주의 포트 후드기지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희생자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 육군은 LA 시간으로 오늘 오전 1…
이전 10개
18521
18522
18523
18524
18525
18526
18527
18528
18529
1853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3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4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5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6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7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8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9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10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11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12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13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14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5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6위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17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18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19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20위
굴도 먹고 바다도 살리고”…OC서 첫 ‘오이스터팔루자’ 열린다
21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22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23위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24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5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26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7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8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9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30위
LA 한인타운 새벽 차량 충돌…30대 여성 숨지고 운전자 DUI 체포
포토
결혼식 선물 예산 얼마가 적당할까...미국 하객 평균은?
'SNS합의' 메타의 물귀신작전…틱톡·유튜브 동참촉구 전면광고
국제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난다…美해군으로 복귀
韓 학습효과?…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판매 금지
전력난에 교사·교복도 부족한 쿠바…9월 1일 개학
머스크의 xAI, 아동 성착취물로 그록 훈련시켰나…피해자가 소송
"오토봇 출동하라"…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주인공 컬런 별세
OPEC 탈퇴 도미노 오나…"베네수엘라도 검토"
엘니뇨에 원조 "세비체" 사라진다…금값 된 해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