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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홀인원 사건 파문확산 LA평통 조기진화 나서
12.22.2009
(앵커멘트) LA 민주평통이 가짜 홀인원 사건에 대한 파문이 커지자 사태 조기 진화에 나섰습니다. 당사자인 배준식 위원에 대해 위원직 위촉해제를 한국 사무처에 건의 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배 위원의 가짜 홀인원 사건에 동조한 두 명의 위원에 대해서도 징계조치를…
경부고속철 로비사건 로비스트 최만석씨 별세
12.22.2009
김영삼 정부시절 경부고속전철 로비사건의 핵심인물이었던 로비스트 최만석씨가 별세했습니다. 최씨는 그 동안 암으로 투병하다 LA에서 어제(지난 18일)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최씨의 입관예절은 12월 22일 저녁 7시에 성 마리아 엘리사벳 한인천주교회에서 열…
12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22.2009
1.엘살바도르 상공회의소가 인구와 경제적인 측면에서 엘살바도르 거리 설립에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LA 한인회가 오늘 긴급회의를 가졌습니다. 2.다이아몬드 홀인원 파문이 확산되면서 LA 평통이 관련자들의 징계 등 조기진화에 나섰지만 비난여론은 좀처럼 수…
엘살바도르거리 12가부터..
12.22.2009
LA 한인타운 내 엘살바도르 거리건립문제에 대해서 LA 한인회가 본격적으로 해결방안 모색에 나섰다. LA 한인회 산하 한인타운구역설정 소위원회가 오늘(22일) 긴급회의를 갖고 엘살바도르 거리건립을 버몬트 11가 아닌 12가부터 해줄것을 엘살바도르 커뮤니티와 피코주…
20대 한인여성 몰 주차장 차량에서 숨진채 발견
12.22.2009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 팍의 쇼핑몰 주차장에서 20대 한인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에나 팍 경찰은 지난 금요일 10시 40분쯤 840 넵툰 드라이브에 위치한 부에나팍 몰 주차장에서 올해 27살의 데비 신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렌지 카운티 검시소는 …
한인기업, 멕시코 지역개발 물꼬 튼다
12.22.2009
LA 에 기반을 둔 한인기업이 멕시코 지역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습니다. 어제 멕시코 정부기간산업 계약 체결식이 열렸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한인기업이 멕시코 지역 내 기간 산업 개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한인사…
도넛가게 40대 한인업주 총격 피살
12.22.2009
[ 앵커멘트 ] 달라스 지역에서 도넛 가게를 운영하던 한인업주가 어제 아침에 피살된 채 발견됐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김혜정 기자 ! 네, 사우스 달라스 지역에서 도넛 가게를 운영하던 40대 한인업주가 무장 강도단으로부터 총격을 받고 숨졌…
LA평통 홀인원 다이야몬드 논란 당사자 양심선언
12.22.2009
(앵커멘트) 지난 10월 LA 민주평통 골프 토너먼트에서 홀인원 상품으로 걸린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당사자인 배준식 부회장은 홀인원은 거짓이었다고 양심선언을 했습니다. 배 부회장은 한 순간의 잘못된 생각으로 논란을 일으킨 데에 깊이 사죄한다고 말하…
엘살바도르 거리, 한인사회 또 다시 논쟁
12.22.2009
LA 한인타운 내 엘살바도르 거리 형성계획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 상공회의소는 인구와 경제적인 면에서 거리건립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한인사회는 또 다른 타인종 커뮤니와의 구역논란에 또 다시 찬반양론에 휩쌓이…
엘살바도르 거리 건립계획
12.22.2009
방글라데시 커뮤니티에 이어 이번에는 엘살바도르 커뮤니티가 LA 한인타운 내 ‘엘살바도르 거리’형성을 추진중인것으로 확인됐다. 엘살바도르 거리로 추진되고 있는 지역은 버몬트 11가와 애덤스 블러버드 그리고 워싱턴길 노르만디 에비뉴부터 후버길 인근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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