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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의회, 의약용 마리화나 규제안 수정
04.16.2010
LA 시의회가 올해 초 통과시켰던 의약용 마리화나 클리닉을 70곳으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수정합니다. LA시의회는 현재 시허가를 갖고 운영중인 180여개의 의약용 마리화나 업소들이 앞으로 등록세를 내고 영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조례안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이에따…
주민 2명, 경비견에 공격당해
04.16.2010
주민 2명이 집을 지키던 경비견에 물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LAPD는 오늘 새벽 1시쯤 4000블럭 슬라슨 에비뉴에서 여성 한명이 경비견인 블마스티피 3마리에게 공격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차를 타고 인근을 지나던 주민이 여성을 돕기위해 나섰지만 역부족이었습니다. …
LA 카운티, 산불주의보 내려져
04.16.2010
남가주 지역에 산불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연방기상청은 LA 카운티를 비롯한 남가주 전역에 당분간 고온건조한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며 산불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기상청은 강풍은 없겠지만, 고온건조한 날씨는 바람이 없어도 대형산불을 일으킬 수 있다며 주민…
710번 Fwy, 일부구간 차량 통제
04.16.2010
710번 프리웨이 일부구간이 도로재포장공사로 이번 주말 통제됩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통국은 오늘 저녁 7시부터 19일 아침 6시까지 701번 프리웨이 북쪽방면 임페리얼 하이웨이 진입로를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4월 16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4.16.2010
1.이틀 동안 계속된 천안함 함미 수색 작업에서 실종자 8명의 시신은 끝내 수습되지 못했습니다. 유실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2.발견된 시신은 대부분 외상없이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익사 가능성이 높아져 군의 초동 대응에 대한 …
미 주택압류 급증, 올들어 더 악화
04.16.2010
1분기 차압, 전분기보다 7%, 전년보다 16%증가 3월중 차압은 5년만에 최고치, 오바마대책 실패 올해 1분기 압류된 미국내 주택들이 전분기보다 7%, 전년보다는 16% 급증해 미국의 주택차압 사태가 올들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오바마 미 행정부의 차압방지 대책이 …
2009 미국시민권 취득 한인 1만 7576명
04.16.2010
전체의 2.4%, 국가별 9위 전년보다 5천명 감소, 예년 수준 회복 *미국 시민권 취득 통계(미 이민통계국) 구분2008년2009년증감 한국22,759(2.2%) 10위17,576(2.4%) 9위-5183(-23%) 전체1,046,539743,715-302,824(-29%) 2009년 한해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귀화한 한국인들은 1만 7576명으로 전년보다 5000…
미 주택압류 급증, 올들어 더 악화
04.16.2010
(워싱턴) 1분기 차압, 전분기보다 7%, 전년보다 16%증가 3월중 차압은 5년만에 최고치, 오바마대책 실패 올해 1분기 압류된 미국내 주택들이 전분기보다 7%, 전년보다는 16% 급증해 미국의 주택차압 사태가 올들어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오바마 미 행정부의 차압방…
2009 미국시민권 취득 한인 1만 7576명
04.16.2010
(워싱턴) 전체의 2.4%, 국가별 9위 전년보다 5천명 감소, 예년 수준 회복 *미국 시민권 취득 통계(미 이민통계국) 구분2008년2009년증감 한국22,759(2.2%) 10위17,576(2.4%) 9위-5183(-23%) 전체1,046,539743,715-302,824(-29%) 2009년 한해 미국시민권을 취득해 귀화한 한국인들은 1만 7576명으로 전…
40대 정실진환 한인 이웃 위협해오다 체포
04.15.2010
산타 클라라 카운티 길로이 지역 주민들에게 위협적인 존재로 악명높았던 40대 한인이웃이 경찰에 체포됐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12일 올해 45살의 전웅준씨를 살상무기에 의한 폭행과 감금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체포된 전씨는 지난 1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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