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토랜스 드럭스토어 2인조 절도단 체포
05.12.2010
오늘 새벽 토랜스 지역에서 약국에 침입해 약물을 훔쳐 달아나던 2인조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토랜스 경찰은 오늘 새벽 1시 25분쯤 165 팔로스 버디스 블러바드에 위치한 약국에 용의남성 2명이 침입해 약물을 훔쳐 도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비원의 신고를 …
어바인 그레이트 팍에 41만 달러 회전목마 설치
05.12.2010
어바인에 생겨나는 그레이트 팍에 회전목마가 설치됩니다. 어바인 시의회는 어제 뉴포트 비치 패션 아일랜드에서 운행되던 회전목마를 41만 천 8백여 달러에 구매하는 방안을 승인했습니다. 이 회전목마는 패션 아일랜드에서 6년 정도 운행되다 리모델링 공사에 돌…
미 영주권, 그린 카드 바뀌었다
05.12.2010
색깔 부터 핑크에서 그린으로 변경 첨단보안장치로 위변조 차단 미국의 영주권 카드, 그린 카드가 전격 바뀌었다. 그린칼러로 바꾸고 첨단보안장치를 대폭 강화한 새 그린카드는 신규 영주권자들부터 발급받기 시작했고 갱신 신청자들도 받게 된다. 미 이민서비스국(USCI…
미, 천안함 및 6자회담 향후 대응책 본격 모색
05.12.2010
캠벨 차관보, 성김 특사 전격 중국방문 대책 논의 클린턴 미 국무, 24일 전후 한국방문 가능성 한국의 천안함사건 조사결과 발표가 임박해지면서 미국이 한국은 물론 중국과 향후대응방안을 본격 모색 하고 나섰다 미 국무부 커트 캠벨 차관보와 성김 북핵특사가 중국을 …
취업 숙련공 2003년도 접수자, 9월까지 영주권 취득 예상
05.12.2010
미 국무부 2003년도분 한달 1000건 감소, 문호는 두달진전 2003년도분 아직 4000명 대기, 9월까지 석달 걸릴 가능성 **취업 3순위 영주권 번호 요청 건수(미 국무부) 접수년도3월발표4월발표5월발표6월발표전월증감 2001년1001101001000 2002년9502205025-25 2003년4950502048503900-950 2004년6500660…
미 영주권, 그린 카드 바뀌었다
05.12.2010
(워싱턴) 색깔 부터 핑크에서 그린으로 변경 첨단보안장치로 위변조 차단 미국의 영주권 카드, 그린 카드가 전격 바뀌었다. 그린칼러로 바꾸고 첨단보안장치를 대폭 강화한 새 그린카드는 신규 영주권자들부터 발급받기 시작했고 갱신 신청자들도 받게 된다. 미 이민서…
미, 천안함 및 6자회담 향후 대응책 본격 모색
05.12.2010
(워싱턴) 캠벨 차관보, 성김 특사 전격 중국방문 대책 논의 클린턴 미 국무, 24일 전후 한국방문 가능성 한국의 천안함사건 조사결과 발표가 임박해지면서 미국이 한국은 물론 중국과 향후대응방안을 본격 모색 하고 나섰다 미 국무부 커트 캠벨 차관보와 성김 북핵특사가…
한인회장 선거 법정공방 본격화..어떻게 진행되나..
05.11.2010
(리포팅) 박요한 후보의 후보 자격박탈에 따른 법정 공방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박요한 후보측은 크게 두 가지 법정싸움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단 자격 박탈 결정에 참여한 5명의 선관위원 개개인에게 명예훼손을 명목으로 500만달러씩 총 2500만달러의 손해배상 청…
멕시코만 기름유출사고, 남가주 수입해산물 안전한가?
05.11.2010
미국 해산물 생산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멕시코만의 대형기름유출사고속에 해산물 안전과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전역에서 해산물 안전과 가격폭등이 우려되고 있지만, 남가주 한인사회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란 전망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민족학교, 한인유권자 선거참여 캠페인 펼쳐
05.11.2010
다음달 8일 캘리포니아 주 예비선거를 앞두고 민족학교가 선거참여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민족학교는 캘리포니아 주 예비선거 투표를 당부하는 선거참여 안내서 4천부를 한인유권자들에게 발송합니다. 선거참여 안내서에는 지진대비 공사 시행시 부동산 가치 재평가…
이전 10개
18261
18262
18263
18264
18265
18266
18267
18268
18269
1827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3위
캘리포니아 대학 전공 따라 소득 3배 차이…최고는 수학·컴퓨터과학
4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5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6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7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8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9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10위
밥 먹다 수배범 딱 마주친 경찰…판다익스프레스서 바로 체포
11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12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13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14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5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16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17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18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19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20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21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22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23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24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25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26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27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28위
12년 전 사라진 반려견 돌아왔다…마이크로칩이 만든 기적의 재회
29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30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포토
비닐백 씌워 한인 할머니 2명 살해한 간병인 종신형 직면...“심신상실 아냐“
LA 등 남가주 덮친 ‘끈적한 더위’... 플로리다보다 습했다
국제
OPEC 탈퇴 도미노 오나…"베네수엘라도 검토"
엘니뇨에 원조 "세비체" 사라진다…금값 된 해산물
전력난에 교사·교복도 부족한 쿠바…9월 1일 개학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난다…美해군으로 복귀
韓 학습효과?…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판매 금지
머스크의 xAI, 아동 성착취물로 그록 훈련시켰나…피해자가 소송
"오토봇 출동하라"…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주인공 컬런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