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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북 억지력 다진후 북핵 협상 재개 모색’
07.19.2010
첫 한미 2+2(외교,국방장관) 회담에서 억지력 주력 내부 출구전략 논의 시작, 아세안안보포럼 대화재개 모색 미국은 21일 개최되는 첫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강력한 대북 억지력부터 다진 다음 북핵 협상 재개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예고하고 있다 천안…
미, ‘대북 억지력 다진후 북핵 협상 재개 모색’
07.19.2010
(워싱턴) 첫 한미 2+2(외교,국방장관) 회담에서 억지력 주력 내부 출구전략 논의 시작, 아세안안보포럼 대화재개 모색 미국은 21일 개최되는 첫 한미 외교,국방 장관 회담에서 한미동맹의 강력한 대북 억지력부터 다진 다음 북핵 협상 재개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예고하고 …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 자전거 사고로 팔꿈치 부상당해
07.18.2010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LA시장이 자전거를 타다 팔꿈치 부상을 입었습니다. LAPD는 어제 (17일) 저녁 6시 50분쯤 비아라이고사 시장은 미드 시티인근 베니스 블루바드 자전거 도로에서 주행중 택시를 피하려다 자전거에서 떨어져 팔꿈치가 부러지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밝…
-브리티시오픈- '디 오픈' 실버메달 딴 정연진
07.18.2010
제139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에서 남아공의 루이 웨스트호이젠이 우승했습니다. 웨스트호이젠은 이번 대회에서 16언더파로 2위인 리 웨스트우드를 7타차로 따돌리며 상금 85만 파운드를 차지했습니다. 무명의 웨스트호이젠의 우승 못지 않게 아마추어 선수로 출전한…
시애틀 인근 총기난사로 6명 사상
07.18.2010
워싱턴주 시애틀 부근의 한 주립공원에서 최소한 1명의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남자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킹 카운티 셰리프국 존 어쿠햇 부보안관은 시애틀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32km 떨어진 사마미쉬 호수 주립공원에서 어제밤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
한인 몰던 차량에 치여 20대 보행자 사망
07.18.2010
웨스트민스터 지역에서 한인이 몰던 차량에 치여 2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웨스트 민스터 경찰국은 지난 16일 밤 9시쯤 매그놀리아 스트릿과 에딘저 애비뉴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올해 23살된 미셸 부씨가 도요타 SUC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고…
CA 한국어 교사들, 한국 역사문화 교재 펴냈다
07.18.2010
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중인 재미 한국학교 교사들이 한인 2ㆍ3세 학생과 미국 현지 학생들을 위한 한국의 역사ㆍ문화 교재를 펴냈다.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한인 2ㆍ3세 교육을 담당하는 재미 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교사들은 한국어 위주의 교육에다 한국 …
70대 노인 이웃집 거주 갱단원 흉기에 찔려
07.18.2010
애너하임 주택단지에서 70대 노인이 이웃에게 수차례 흉기에 찔려 심하게 다쳤습니다. 애너하임 경찰국은 어제 오전 11시 40분쯤 2500 블락 웨스트 그래머시 애비뉴에 위치한 한 주택마당에서 성경책을 읽고있던 70대 할머니가 10대 소녀에게 흉기로 수차례 찔렸다고 밝…
노스릿지 차량충돌..5살 아이만 생존
07.18.2010
오늘 새벽 노스릿지 지역에서 차량 충돌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사고 차량에 탑승중이던 어린아이만이 무사히 구출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LAPD 벨리 교통과는 오늘 (18일) 새벽 2시즌 스트라던 스트릿과 윌버 애비뉴 만나는 구간에서 2대 차량이 …
남가주 불볕더위, 주말도 계속.. 최고 115도
07.17.2010
남가주 지역 불볕더위가 주말인 오늘(7월17일)도 계속된다. 기상청은 밸리와 사막 지역 등을 중심으로 기온이 세자리 수를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팜 스프링스가 115도로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고 앤테로프 밸리도 108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화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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