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40)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출전권을 2년 만에 따냈다.
최경주는 오늘 (12일) 일리노이주 레먼트의 코그힐 골프장(파71.7천38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세 번째 대회 BMW챔피언십(총상금 750만달러) 마지막 날 4라…
러스 코크란(52·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POSCO E&C 송도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코크란은 12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골프장(파72·7413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의 맹타를 휘둘러
프레디 펑크(54·미…
미셸 위가 다 잡았던 우승컵을 놓쳤다.
미셸 위는 오늘 (12일)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CC(파71. 6284야드)에서 열린
P&G 뷰티 NW 아칸소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했지만
야니 쳉(21. 대만)에게 1타 뒤져 준우승에 머물렀다.
전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