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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시 교차로 감시카메라 효과 없다
09.29.2010
[ 앵커멘트 ] LA 시 각 교차로에 설치된 감시카메라가 커뮤니티 교통안전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작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교차로는 감시 카메라 설치대상에서조차 제외돼 교통사고 예방에 거의 효과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
휘트먼 후보 전 가정부.. “쓰레기 취급 받았다” 주장
09.29.2010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맥 휘트먼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의 전 가정부가 지난 9년 동안 휘트먼 후보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류미비자 신분인 전 가정부는 금전적으로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학대 당했다고 주장해 휘트먼 …
9월 2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9.29.2010
1.미국이 북한의 김정은 후계자 등장 후 처음으로 새 지도부를 언급하면서 남북관계 개선과 비핵화 약속의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2.한편 북한 박길연 외무성 부상은 오늘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과 미국을 정면 비난했다. 또한 북한은 핵보유국임을 기정사실화…
미 경기침체로 가정, 직장생활에 큰 변화
09.29.2010
소득 줄어 이사, 결혼 미루는 미국인 증가 취업난으로 고위 교육과정 이수는 늘어 미국의 경기침체로 미국인들이 이사와 결혼을 미루는 등 가정과 직장생활에 큰 변화를 겪은 것 으로 나타났다. 1년 6개월 동안 계속된 미국의 경기침체는 미국민 경제생활의 패턴을 바꿔놓…
미 경기침체로 가정, 직장생활에 큰 변화
09.29.2010
(워싱턴) 소득 줄어 이사, 결혼 미루는 미국인 증가 취업난으로 고위 교육과정 이수는 늘어 미국의 경기침체로 미국인들이 이사와 결혼을 미루는 등 가정과 직장생활에 큰 변화를 겪은 것 으로 나타났다. 1년 6개월 동안 계속된 미국의 경기침체는 미국민 경제생활의 패턴…
9월 29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9.29.2010
1.김정은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고 난 뒤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북한 정권 내 2인자에 올랐습니다. 2.북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신설된 직제로 김 위원장으로부터 후계 수업을 받으며 군권 장악의 기틀을 마련해주겠다는 의도인…
폭염 속 정전 잇따라..절전 당부
09.29.2010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량도 크게 늘면서 남가주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각 전력회사들은 24시간 업무 스케줄에 돌입한 한편, 고객들의 절전을 당부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숨이 막힐 정도의 뜨거운 날씨와는 달리 에어컨 바람으로 …
CA 주지사 21개 법안 서명, 14개엔 거부권 행사
09.29.2010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어제(28일) 혼수상태에 빠진 교도소 수감자들에게 ‘메디칼 가석방’을 허용하는 법안 등 모두 21개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하지만 각 교육구 학업성적을 비교하는 시험, STAR프로그램을 평가하는 전문가를 추가 고용하는 내용의 …
미 ‘김정은 세습 기정사실화, 대북정책 불변’
09.29.2010
국무부 “김정은 세습, 미 정책 영향 평가중” 미 전문가들 “김정은 세습에도 격변 없을 듯” 미국은 북한의 김정은 3대 세습을 공식화하면서도 대북정책에 큰 변화없이 지켜보기를 유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미 대북정책 불변, 지켜보기=북한 김정은이 인민군 대…
오바마, 연말 이민개혁법 재추진 시사
09.29.2010
11월 선거이후 이민개혁법안 재추진 기대 레임덕 회기에 드림법안 또는 포괄법안 가능성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드림법안이나 포괄이민개혁법안을 11월 선거 이후에 재추진 할 것임을 강조했다. 선거직후에 열리는 이른바 레임덕 회기에 이민개혁법의 추진과 성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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