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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한인 뇌물수수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
10.21.2010
남가주 60대 한인이 멕시코 정부 관계자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연방검찰은 오늘 아주사에 위치한 린지 매누팩쳐링 회사의 올해 65살 대표 케이스 린지와 올해 60살 한인 스티브 K. 리씨가 뇌물 제공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LA 갱단 단속 강화 ..61명 기소
10.21.2010
LA 지역에서 갱단 퇴치를 위한 대대적인 단속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수사기관들이 연계해 갱단 적발이 늘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어제는) 갱단원 60명 이상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LAPdd와 연방 수사기관들이 남가주 지역 …
10월 2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0.21.2010
1.11월 중간선거에서 참패 위기에 몰린 민주당을 구원하기 위해 서부의 5개 주 순방 지원에 나선 오바마 대통령은 주로 여성 유권자를 잡기 위한 적극적인 유세를 계속하고 있다. 2.한편 선거를 열흘 앞 둔 현재 민주당은 하원 다수당에서 밀려나는 것은 물론, 상원 다수당마…
이민적체 ‘워크퍼밋, 취업청원 악화’
10.21.2010
(워싱턴) 워크퍼밋 26만건, 취업청원 2만건 가족초청 청원, 영주권 신청서는 감소 미 이민국에 계류돼 있는 이민신청서류 가운데 워크 퍼밋 카드가 급증해 가장 많이 밀려 있으며 취업이민 청원서도 소폭 늘어난 반면 가족이민 청원과 영주권 신청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
중간 선거 10여일전 ‘민주상원마저 위험’
10.21.2010
공화 상원장악에 필요한 10석중에 9석 가능성 민주 초접전지 세곳 지켜 상원수성에 총력전 11월 2일 실시되는 미국의 중간선거를 열흘여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민주당은 하원 다수당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상원 다수당 마저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고 있다. 열흘여 전…
이민적체 ‘워크퍼밋, 취업청원 악화’
10.21.2010
워크퍼밋 26만건, 취업청원 2만건 가족초청 청원, 영주권 신청서는 감소 미 이민국에 계류돼 있는 이민신청서류 가운데 워크 퍼밋 카드가 급증해 가장 많이 밀려 있으며 취업이민 청원서도 소폭 늘어난 반면 가족이민 청원과 영주권 신청서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 …
오바마, 선거후 드림법안부터 추진 예고
10.21.2010
이번주 드림법안 추진만 두차례 강조 중간선거후 초당적 타협 위해선 축소 불가피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중간선거이후 포괄 대신에 드림법안을 추진할 것임을 예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두차례나 드림법안만을 언급해 향후 이민개혁 추진방향을 시사했다. 이…
중간선거 10여일전 ‘민주상원마저 위험’
10.21.2010
공화 상원장악에 필요한 10석중에 9석 가능성 민주 초접전지 세곳 지켜 상원수성에 총력전 11월 2일 실시되는 미국의 중간선거를 열흘여 밖에 남겨두지 않은 시기에 민주당은 하원 다수당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상원 다수당 마저 위험하다는 판정을 받고 있다. 열흘여 전…
남가주 감원율 전국 최고 수준
10.21.2010
(앵커) OC와 LA 카운티가 전국에서 가장 감원율이 높았다. 분야별로는 건설 분야 감원율이 15% 이상으로 앞도적이어서 부동산 침체로 인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전국적으로 감원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 남가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고용…
대규모 아시안 구직, 비지니스 박람회 열려
10.21.2010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대규모 구직, 비지니스 박람회가 다음주 패사디나에서 열립니다. 애플을 비롯해 IKEA, FBI 등 여러 대기업과 정부기관들이 참여해 아시안 구직자들을 도울 에정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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