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드림법안 마침내 하원승인
12.09.2010
(워싱턴) 하원표결-찬 216, 반대 198 상원표결 연기, 60표 아직 미지수 불법체류 청소년 구제조치인 드림법안이 마침내 연방하원에서 승인됐다. 그러나 9일로 연기된 연방상원의 표결에서 60표 장벽을 넘어 최종 승인될지는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드림법안이…
한미 FTA, 한국입장 한달새 급변해 타결
12.09.2010
(워싱턴) WSJ “한국 동맹약화우려, 연평도 피격에 전격 양보” 오바마 한국 상대 외교적 도박에서 돈 땄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타결은 한국측이 한미동맹 약화를 우려하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까지 발생하자 한달 만에 대폭 양보한 결과라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
잇따르는 타운 강절도, 경찰 주의 당부!
12.08.2010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만, 하루에만 LA한인타운에서 4명의 한인들이 강도피해를 입는 등 연말을 맞아 타운에 강절도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미행강도를 비롯해 주차장 강도사건 등 운전자들을 타겟으로 한 사건도 잇따르면서 경찰도 타운내 순찰강화에 나섰습니다. …
12월 8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08.2010
1.불법체류 청소년을 구제하려는 드림법안이 오늘 상원에선 표결이 연기됐고, 하원에선 표결을 기다리고 있으나, 투표 실시 여부마저 불투명하다. 2.미국이 중국을 상대로 한 본격적인 설득 외교에 돌입한다. 오는 14일 중국을 방문하는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이…
라디오코리아 기부천사 이벤트에 한인들 동참 잇따라
12.08.2010
라디오코리아 기부천사 이벤트가 시작된 첫날부터 한인사회 동참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타운 각 마켓에 설치된 자선냄비에는 온정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졌고 타운에는 훈훈한 온기로 가득했습니다. 박현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효과음) 마켓 등 각 업소에…
미 리처드슨 16-20일 북한방문
12.08.2010
김계관 북 외무성 제 1 부상 초청 미 국무부 "정부메시지 없다"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북미대화도 중단돼 있는 가운데 미국내 북한통인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가 내주 16일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키로 확정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정부 메시지는…
미 리처드슨 16-20일 북한방문
12.08.2010
(워싱턴) 김계관 북 외무성 제 1 부상 초청 미 국무부 "정부메시지 없다"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북미대화도 중단돼 있는 가운데 미국내 북한통인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가 내주 16일부터 20일까지 북한을 방문키로 확정해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미국정부는 “정부…
[연말특집]2010년 한인사회...경제관련 범죄 많아
12.08.2010
라디오코리아 보도국이 보내드리고 있는 연말보도특집, 오늘은 올 한 해 한인사회 사회분야를 돌아보겠습니다. 올해도 LA 한인사회에는 각종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았습니다. 특히 한인 윤락여성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체포되는 상황에서 한인 기러기엄마들까지 매…
남가주 내년 1분기 고용 변화 없을 듯
12.08.2010
(앵커) 남가주 지역 고용이 내년(2011년) 1분기까지는 늘어나지 않고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기 위해서는 임시직의 정규직 전환이 관건이라는 분석인 데 현재는 예년 수준의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남가주…
12월 8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08.2010
1.한국의 2011년도 예산안이 한나라당 단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됐습니다.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국회 부의장의 직권 상정 방식으로 10여분 만에 처리됐습니다. 2.여야가 예산안 처리로 정면 충돌하면서 유혈 폭력 사태도 재연됐습니다.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조기 강…
이전 10개
18001
18002
18003
18004
18005
18006
18007
18008
18009
1801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3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4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5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6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7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8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9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10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11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12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13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14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15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16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17위
“문 열자 바이어 몰렸다”... 미국 최대 소비재 전시회 사로잡은 ‘K-굿즈’
18위
운전 중 ‘꾸벅꾸벅’…샌프란시스코 전철 기관사, 앞 열차 그대로 추돌
19위
조종사 2명 숨진 라과디아 참사…관제사 2명 ‘1시간 일찍 퇴근’
20위
“아이폰도 이제 접힌다”...9월 9일,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21위
ICE 단속 확 늘었다...하루 평균 1,580명 '최고치', 절반 이상 ‘범죄 전력 없어’
22위
“틱톡 찍으려고”…온수욕조 남성 걷어찬 CA주 10대들, 피해자 만나 사과
23위
LA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24위
영화 나홀로 집에, 애니,록키 호러 픽쳐 쇼의 배우 팀 커리 80세로 별세
25위
말기 환자 아닌데 호스피스 청구…CA 여성, 메디케어 214만 달러 받아
26위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27위
“너도 AI였어?”...AI 에이전트 1천200개, ‘집단 해킹’ 공모
28위
“집에서 나가달라” 하자 노인 방망이 폭행…OC 남성 공개수배
29위
판다익스프레스 직원, 음식 조리 중 튀김기 위에 ‘성큼’…영상 확산
30위
리버사이드 16살 학생, 학교 행사 가다 총격…2발 맞고도 목숨 건져
포토
‘유권자 명부’ 충돌…어제 연방법원이 USPS 새 규정에 제동
남가주 오늘 106도 폭염에 뇌우까지…주말부터 확 꺾인다
국제
"오토봇 출동하라"…옵티머스 프라임 목소리 주인공 컬런 별세
머스크의 xAI, 아동 성착취물로 그록 훈련시켰나…피해자가 소송
韓 학습효과?…日,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판매 금지
OPEC 탈퇴 도미노 오나…"베네수엘라도 검토"
전력난에 교사·교복도 부족한 쿠바…9월 1일 개학
엘니뇨에 원조 "세비체" 사라진다…금값 된 해산물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 NASA 떠난다…美해군으로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