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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미주한인이민 108주년
01.10.2011
오는 13일(내일)은 한인들이 미국땅을 처음 밟은지 108년째를 맞는 날입니다. LA 를 비롯한 남가주 곳곳에서는 미주 한인 이민 108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미주한인의 날’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오는 13일 미주한인이민 108주년을 기념…
김재수 LA총영사 후임에 신연성 기후변화대사 내정
01.10.2011
(앵커멘트) LA 총영사관에 신임 총영사가 부임합니다. 현지 한인으로는 최초로 공관장에 오른 김재수 총영사 후임으로 현 한국 외교통상부의 신연성 기후변화대사가 신임 LA 총영사로 내정됐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현지 한인 출신으로는 처음으…
1월 10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1.10.2011
1.가브리엘 기퍼즈 애리조나주 연방하원의원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가운데, 범인인 22살의 제러드 러프너는 사전에 범행을 치밀히 계획한 것으로 드러나 보석없이 구금돼 있다. 2.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총격사건에 대해 "지금은 하나의 나라로서 힘을 합칠 때"라며 …
인신매매.성매매알선 공개수배 50대 한인여성 검거
01.10.2011
미 전역에서 인신매매와 성매매 알선등을 해오며 4년이 넘도록 경찰 수사망을 피해온 50대 한인여성이 코네티컷의 한 카지노에서 결국 검거됐습니다. 코네티컷 주 경찰국은 지난 7 일 몬드빌 지역 모헤간 선 스 카지노에서 클럽 카드를 사용해 오며 증거를 남긴 올해 53…
CA 새 예산안 발표 '교육.복지 대폭 축소'
01.10.2011
[ 앵커멘트 ]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신임주지사가 취임후 처음 발표한 예산안을 통해 교육과 복지 프로그램 등을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정확보를 위해 소득세 등 각종 세금의 인상에 대한 5년 연장안 추진에도 나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사회와 경영진 힘의 역학구도 보여줬다.
01.10.2011
(앵커멘트) 중앙은행 유재환 행장의 해고에 따른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조치는 이사회와 경영진간에 힘의 역학구도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서로간 소통 관계보다는 일방적인 결정에만 의존하는 구조가 불협화음을 키울 수도 있다는 지적…
신임 LA 총영사, 신영선 기후변화대사 내정[1보]
01.10.2011
LA 총영사관 총영사가 새롭게 부임합니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LA 신임 총영사에 신연성 기후변화 대사를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LA 총영사관의 신임 총영사 내정은 오늘 외교통상부가 발표한 춘계 공관장 42명 인사와 함께 발표됐습니다. 신임 총영사의 임기는 오는 3월…
투산 총격으로 숨진 9살 소녀는 ‘희망의 얼굴’ 출신
01.10.2011
지난 8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9살 소녀 크리스티나 그린은 9.11 테러공격이 있던 날 태어나 '희망의 얼굴'로 선정된 아이 중 하나였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크리스티나 그린은 LA 다저스 야구팀의 스카우트 관리인이었던 존 그린의 …
유재환 행장 해임으로 합병 문제 고스란히 드러나
01.10.2011
(앵커) 유재환 행장 해임을 계기로 나라은행과 중앙은행 합병 과정의 문제점들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평가다. 동등한 합병이라는 발표와는 달리 나라은행이 중앙은행을 사실상 인수하는 상황이 되면서 이사들과 경영진, 직원들 사이에 불협화음이 심화되고 있어 설…
애리조나 총기난사..치밀한 계획하 단독범행
01.10.2011
지난주말 애리조나주 에서 연방 하원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미 전역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연방판사 등 6명이 숨졌고 여성 하원의원은 중태에 빠졌습니다 사건관련해 취재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혜정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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