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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당첨됐습니다" ...알고보니 유령업체
02.01.2011
[ 앵커멘트 ] 돼지 꿈을 꾼 날 아침 혹시나해서 복권을 사고 또 역시나 하고 웃고 말 때 계실 겁니다. 이처럼 황홀한 꿈을 꾸는 한인들을 겨냥해 가짜 복권 당첨 수표를 보내는 사기가 판을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
한인유학생,10대강도 목재용칼 마셰티 공격으로 중상
02.01.2011
밴쿠버 지역에서 유학생을 하던 한국 남학생 2명이 귀국을 며칠 남겨놓고 지역 강도단들로부터 목재용 칼, 마셰티로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노스 벤쿠버 경찰국은 지난 28일 자정 론스데일 콰이 버스 정류장에 서 있던 한국인 유학생 무리에게 1…
다운타운 풋볼 스테디엄 '파머스 필드' 명명
02.01.2011
LA 다운타운에 추진 중인 풋볼 스테디엄 명칭이 '파머스 필드'로 명명됩니다. LA다운타운에 풋볼 스테디엄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 AEG는 스테이플스 센터 옆에 들어서게 될 풋볼 경기장 공식명칭에 대해 파머스 보험사와 계약을 채결했다고 밝혔습니다. …
브라운 주지사, 1/5 적은 선거비로 당선
02.01.2011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제리 브라운 신임 주지사가 멕 휘트만 공화당 후보보다 5분의 1 적은 자금을 선거활동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총무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브라운 주지사는 선거유세전과 언론 매체를 통한 광고비 등을 합해 선거비…
주류사회"라디오코리아 한인커뮤니티와의 소통 매개체"
02.01.2011
주류사회에서도 창사 22주년을 맞은 라디오코리아에 축하 메세지를 전해왔습니다. 주류 정치인사들과 경찰 관계자 등은 이제는 한인커뮤니티와의 소통 매개체에 라디오코리아가 주 역할을 해줬다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효…
LA 최대규모 갱단원 체포
02.01.2011
연방수사국 FBI와 연방검찰, LAPD 등이 연계된 LA지역 최대규모의 갱단원 검거작전이 성공했습니다. 수사기관들은 오늘(1일) 대규모 사우스 LA 지역 길거리에서 활동하는 악명높은 갱단원 57명을 체포한 가운데 앞으로도 갱범죄 퇴치를 위해 주력할 계획입니다. 박현경 …
2월 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2.01.2011
1.이집트의 무바라크 대통령이 당장 퇴진이 아닌 차기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권고를 받고 결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으나, 백만명의 시위대는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며 더욱 격렬한 시위를 벌이고 있다. 2.미국은 이집트에 특사를 보내 무바라크 대통…
창사 22주년 라디오코리아, 언론 순 기능 강화
02.01.2011
(앵커멘트) 오늘(2월 1일)창사 22주년을맞은라디오코리아는 올해도한인사회대표종합미디어매체로 나아가기위한다양한노력들을이어갑니다. 특히, 빠른뉴스, 알찬정보를내세운언론의순기능을보다강화해 한층성숙된한인사회의대변자로 거듭나겠다는각오를다지고있습니…
애리조나 반이민법 유사 법안 CA 의회 상정
02.01.2011
(앵커) 애리조나 반이민법과 유사한 법안이 CA 주 의회에 상정돼 파문이 일고 있다. 강력한 반이민주의자로 알려진 팀 도넬리 공화당 CA 주하원의원이 발의한 AB 26이 문제의 법안으로 서류미비자 상태로 체류하는 자체를 범죄로 규정하는 내용이다. 주형석 기자입니…
2월 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2.01.2011
1.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이집트 시위가 100만 명 행진을 앞두고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군부는 무력사용을 하지 않겠다며 시위대를 지지했습니다. 2.이집트 반 정부 시위에 대해 미국은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비상조치 해제 등 정치개혁과 9월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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