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버지니아도 한국 운전면허증 교환해 준다
03.10.2011
14일부터 영어필기, 실기시험 없이 미 면허증 메릴랜드에 이어 두번째, 주요 지역 확산 주목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와 인접한 메릴랜드주에 이어 버지니아주에서도 한국운전면허증을 교환해주기로 확정해 주목을 끌고 있다. 미 전역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인정해 주…
오바마, 리비아 군사개입 주도 안한다
03.10.2011
비행금지구역 등 동맹국 주도해야 참여 카다피 트랩 피하기에 애써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미국이 리비아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군사개입을 주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결정한 것으로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자국민 공격에 이어 자체 석유…
미 버지니아도 한국 운전면허증 교환해 준다
03.10.2011
(워싱턴) 14일부터 영어필기, 실기시험 없이 미 면허증 메릴랜드에 이어 두번째, 주요 지역 확산 주목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와 인접한 메릴랜드주에 이어 버지니아주에서도 한국운전면허증을 교환해주기로 확정해 주목을 끌고 있다. 미 전역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
오바마, 리비아 군사개입 주도 안한다
03.10.2011
(워싱턴) 비행금지구역 등 동맹국 주도해야 참여 카다피 트랩 피하기에 애써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미국이 리비아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 군사개입을 주도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결정한 것으로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리비아 카다피 정권이 자국민 공격에 이어 …
레돈도비치 떼죽음 당한 물고기 수거작업 개시
03.09.2011
레돈도비치 경찰서는 오늘 어제(지난8일) 레돈도비치 킹하버에서 떼죽음 당한 물고기들을 수거하는 작업에 나섰습니다. 물 위로 떠오른 것만 35톤 가량으로 4-6인치 길이의 정어리를 포함한 작은 물고기 들입니다. 바닷속에는 또다른 35톤가량의 죽은 물고기가 가라앉아 …
신연성 신임 LA 총영사 열린공관 만들겠다
03.09.2011
(앵커멘트) 오늘(09일)LA에 도착한 신연성 신임 LA 총영사는 내일(10일) 독립 유공자 묘소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갑니다. 신 총영사는 무엇보다 한인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공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
센츄리 고등학교 가스누출사고 발생
03.09.2011
산타애나에 위치한 센츄리고등학교에서 가스누출사고가 발생해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남가주 가스컴퍼니는 오늘 오전 10시쯤 학교와 인접한 그랜드애비뉴 1400블럭에 설치된 가스관에 4인치 정도 균열이 생겨 가스가 누출돼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즉시…
보건국 사칭 음식점 위생 검사 사기전화 기승
03.09.2011
최근 들어 보건국을 사칭해 음식점 위생검사를 하겠다면서 사기를 벌이는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한인 음식점에도 보건국 사칭전화가 걸려오고 있는데, LA 카운티 보건국은 전화로 통보를 하고 검사를 나가는 경우는 절대 없다면서 업주들의 주의를 당부했…
4월 문호 ‘취업 숙련 3주, 비숙련 5주 진전’
03.09.2011
취업 숙련-05/7/22(3주), 비숙련 03/7/22(5주) 가족이민-1순위 후퇴, 2B 동결, 나머지 소폭 진전 4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비숙련공이 5주 진전돼 속도가 다시 느려졌다. 가족이민에선 1순위는 8개월후퇴, 2B는 동결, 나머지는 1~3개월씩 개선되는 엇갈린 …
윌셔그랜드 호텔 재개발안 LA시의회 환경 승인
03.09.2011
LA다운타운에 위치한 윌셔 그랜드 호텔 재개발 프로젝트가 LA 시의회의 환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LA 시의회는 오늘(9일) 윌셔 그랜드 호텔 재개발로 인해 환경에 미칠 영향 보고서에 서명하고 호텔 재개발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LA시의회는 또 호텔 안에 지어…
이전 10개
17881
17882
17883
17884
17885
17886
17887
17888
17889
178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3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4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5위
자녀 첫차 고민이라면…2만 달러 이하 ‘안전 중고차’ 4종 공개
6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7위
여름 전기료 부담 던다... SCE 고객에 72달러 크레딧
8위
LA서 훈련 맡긴 반려견, 불과 48시간 만에 숨져…견주 “1만 달러 냈는데”
9위
9월 소셜연금 지급 일정 확인하세요…수급 시점·생일 따라 날짜 달라
10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11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12위
매일 3마일 걷던 76세 여성, 아침 산책 중 SUV에 치여 숨져
13위
“유틸리티 어떻게 계산했나”… 일부 LA 아파트 세입자들 집단 반발
14위
OC서 처음 발견된 희귀 조류 ‘퍼플 갤리눌’… 어바인 습지에 수백 명 몰려’
15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16위
소셜연금 22% 삭감 막는다…의회서 구제안 잇따라
17위
운전 중 ‘꾸벅꾸벅’…샌프란시스코 전철 기관사, 앞 열차 그대로 추돌
18위
“문 열자 바이어 몰렸다”... 미국 최대 소비재 전시회 사로잡은 ‘K-굿즈’
19위
“아이폰도 이제 접힌다”...9월 9일,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20위
영화 나홀로 집에, 애니,록키 호러 픽쳐 쇼의 배우 팀 커리 80세로 별세
21위
“틱톡 찍으려고”…온수욕조 남성 걷어찬 CA주 10대들, 피해자 만나 사과
22위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23위
ICE 단속 확 늘었다...하루 평균 1,580명 '최고치', 절반 이상 ‘범죄 전력 없어’
24위
“너도 AI였어?”...AI 에이전트 1천200개, ‘집단 해킹’ 공모
25위
리버사이드 16살 학생, 학교 행사 가다 총격…2발 맞고도 목숨 건져
26위
판다익스프레스 직원, 음식 조리 중 튀김기 위에 ‘성큼’…영상 확산
27위
메타 170억 달러 합의…CA주 최대 21억 달러, 청소년 SNS 하루 2시간 제한
28위
조종사 2명 숨진 라과디아 참사…관제사 2명 ‘1시간 일찍 퇴근’
29위
LA 남녀, 타겟서 또 훔치다 덜미…차량서 1,500달러어치 도난품 발견
30위
CA주 유부녀와 교제한 37살 남성 피살…여성과 남편 멕시코서 체포
포토
우드랜드힐스 단독주택 자리에 71세대 시니어시설…“주차장도 없다” 주민 반발
빅터빌 여고생 2명 숨진 과속 참사…운전자 등 5명 체포
국제
美 해상봉쇄·제재 강화에도…이란 "원유 판매 중단 없다"(종합)
"미 트럼프 행정부, 반도체 대상 고강도 관세 검토"
미국서 23조원 합의한 메타…EU "유럽 청소년도 보호하라"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3천건…전망치 밑돌아
중동 간 美항모 태평양 복귀하나…교대용 항모 조만간 출항(종합)
美청소년 SNS 심야 셧다운에 하루 2시간 제한…꼬리내린 메타(종합3보)
콜비 美 국방차관 "유럽, 자체 방어에 진전…추가 노력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