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으로 인한 희생자 규모는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다.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13일 오후 7시 현재 사망자가 천500여명, 실종자는 2만여명에 달한다.
이와테(岩手)현과 미야기(宮城)현, 후쿠시마(福島)현 등
도후쿠 지방에서 모두 34만명이 대피생활을 하고 있다.
미야…
관측 사상 최악의 강진과 쓰나미가 덮친 일본 전역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1천100여명을 넘어섰다.
경찰청은 12일 오전 6시 현재 미야기, 이와테, 후쿠시마 등 동북부 9개 도현(都縣)에서 185명이 숨지고 74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공식 확인된 사망자와 실종자…
1.LA 시간 어제 밤 9시 46분 일본 동북부 센다이 지방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역류하는 바닷물에 휩쓸려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정유공장에 화재가 발생하고 교통과 통신이 두절되는 등 일본 열도가 최악의 혼란에 빠졌습니다.
2.진앙지와 가까운 센다이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