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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인여성 만취상태서 역주행사고
03.16.2011
빅터빌 지역에서 40대 한인여성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해 2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지난 10일 저녁 8시 쯤 몬타비스타 펠론 길을 운전하던 43살 고수지씨가 반대차선에서 마주오던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고씨…
오는 20일 마라톤대회로 도로 곳곳 폐쇄
03.16.2011
이번주 일요일 LA 시 마라톤대회가 개최되면서 한인타운 인근 도로 곳곳이 부분적으로 폐쇄됩니다. LA시 교통국은 오는 20일 새벽 3시 15분부터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도로에 부분적인 차량진입 통제가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마라톤 출발지인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다…
블루쉴드 보험료 인상 취소
03.16.2011
캘리포니아주 최대 보험회사 블루 쉴드가 보험료 추가 인상안을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가입된 보험사 블루쉴드는 오는 5월 1일부터 건강보험료를 최소 6.5% 최대 18% 인상하려던 안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블루쉴드는 이…
CA주민들 방사능 해독제품 사재기..약국서 동나
03.16.2011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폭발로 방사능 노출 우려가 태평양 건너 이곳 캘리포니아 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주 보건국은 주민들에게 방사능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지만 주민들이 방사성 물질 치료제 사재기에 나서면서 약국에 관련 약품들이 동나고 있습니다. …
3월 16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3.16.2011
1.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미국은 4호기의 냉각수가 말라 핵연료가 녹아내리면서 방사능 물질이 다량 유출될 극도의 위험 상태라고 밝혔으나 일본 정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2.이번 사태는 79년 스리마일에서 발생한 핵연료 누출 사고 …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맞아 음주운전 단속 강화
03.16.2011
내일 (17일)은 아일랜드 민족명절인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입니다. 아일랜드에 처음 기독교를 전파한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매년 음주운전과 관련된 사고가 잇따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와 각 지역 경찰들은 오늘부터 …
미군들, 방사능 우려로 근접지원 자제
03.16.2011
원전 지역 50마일내 접근 금지령 요오드 정까지 지급받고 구호작전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자 구호작전을 본격화 하려던 미군들은 일본정부의 만류로 속도를 다시 늦추고 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는 요오드…
미, 일본 원전 위기 “심각한 상황”
03.16.2011
“79년 펜실베니아 방사능 유출보다 더 심각” 미 전문가 39명, 방사능 방호장비 일본에 지원 일본의 원전 위기가 갈수록 악화되자 미국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핵 전문가들과 방호,방제장비를 동원해 핵재앙 막기에 나섰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원자로 폭발…
미군들, 방사능 우려로 근접지원 자제
03.16.2011
(워싱턴) 원전 지역 50마일내 접근 금지령 요오드 정까지 지급받고 구호작전 일본 원자력 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위험이 갈수록 높아지자 구호작전을 본격화 하려던 미군들은 일본정부의 만류로 속도를 다시 늦추고 있다. 미군들은 방사능 노출시 체내에 남지 않도록 해주…
미, 일본 원전 위기 “심각한 상황”
03.16.2011
(워싱턴) “79년 펜실베니아 방사능 유출보다 더 심각” 미 전문가 39명, 방사능 방호장비 일본에 지원 일본의 원전 위기가 갈수록 악화되자 미국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핵 전문가들과 방호,방제장비를 동원해 핵재앙 막기에 나섰다.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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