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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아시아계 커뮤니티 시민권 취득 운동
03.21.2011
(앵커) CA 지역의 아시아계 커뮤니티에서 비영리 법률봉사단체 아태법률센터가 주도하는 본격적인 시민권 취득 캠페인이 전개된다. 무료로 시민권 신청을 도와주고 이중 언어 서비스도 제공해 손쉽게 시민권 신청을 할 수 있게 함으로써 10년 내에 CA 아시아계 영주권자…
미, ‘리비아공격 초반주도 후 물러서겠다’
03.21.2011
(워싱턴) ‘오바마 독트린’ 새 군사개입전략 선보여 주목 제한적 지원역할, 지상군 배제 등 성공할지 의문 미국이 전격 단행된 리비아 카다피 정권에 대한 군사공격을 초반에 주도하고 있으나 앞으로 제한적인 개입과 지원역할로 선회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은 …
미 카다피 축출, 전쟁 끝내기 불투명
03.21.2011
(워싱턴) 모호한 리비아 군사작전 초반부터 우려 카다피 정권 유지한 채 교착상태 빠질 수도 미국의 리비아 군사개입에서 최종 목표와 출구전략이 불분명한 것으로 드러나 초반부터 카다피 정권교체나 언제 어떻게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인지 불확실하다는 의문과 우려…
3월 21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3.21.2011
1.남가주 지역이 폭풍우 영향권에 접어들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기상당국은 오늘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지난 18일 터스틴 지역 식당에서한인남성 2명이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인용의자 두 …
남가주 폭우로 홍수.정전 피해 잇따라
03.21.2011
남가주 일대에 어제 아침부터 쏟아진 폭우로 도로가 침수되고 정전이 되는 등 각종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김혜정 기자 ! 네, 뉴스센텁니다. 이번 폭우로 피해가 어느정도나 됩니까? 네,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지난주말 남가주 일대에 쏟아지면…
미 카다피 축출, 전쟁 끝내기 불투명
03.21.2011
모호한 리비아 군사작전 초반부터 우려 카다피 정권 유지한 채 교착상태 빠질 수도 미국의 리비아 군사개입에서 최종 목표와 출구전략이 불분명한 것으로 드러나 초반부터 카다피 정권교체나 언제 어떻게 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인지 불확실하다는 의문과 우려를 사고 있…
미, ‘리비아공격 초반주도 후 물러서겠다’
03.21.2011
‘오바마 독트린’ 새 군사개입전략 선보여 주목 제한적 지원역할, 지상군 배제 등 성공할지 의문 미국이 전격 단행된 리비아 카다피 정권에 대한 군사공격을 초반에 주도하고 있으나 앞으로 제한적인 개입과 지원역할로 선회할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은 특히 리비…
남가주 지역 천둥 동반한 비..내일까지 이어져
03.20.2011
늦은 겨울폭풍이 남가주에 찾아오면서 오늘 하루동안 남가주 지역에 폭우가 쏟아진데 이어 내일까지도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오늘 밤에는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말리부와 아고라 힐스 지역에는 천둥 주의보가 발령된 상…
[PGA] 우들랜드, 생애 첫 우승..나상욱 44위
03.20.2011
개리 우들랜드(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트랜지션스 챔피언십(총상금 550만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우들랜드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 하버의 이니스브룩 골프장(파71·7천3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마라톤 참가자 수백명 저체온증 시달려
03.20.2011
오늘 열린 LA마라톤 대회에서 참가자 수백명이 저체온증에 시달려 치료를 받았다. LA응급처치팀은 헐리우드와 산타모니카 사이에서 수백명이 비에 젖은 채 저체온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또한 대회를 무사히 끝마친 2백명 이상의 참가자들도 만약에 발생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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