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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사업하기 가장 어려운 주로 꼽혀
03.23.2011
(앵커) 기업가들 사이에서 가장 사업하기 어려운 주로 CA 주가 꼽혔다. 기업가들은 CA 경제 정책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있다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규제 완화와 세금 경감을 촉구했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기업가들에게는 CA가 가장 사업하기에 어려운 주로 …
3월 23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3.23.2011
1.20세기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오늘 세상을 떠났습니다. 심부전 증세로 입원 치료를 받던 중 향년 79살로 숨졌습니다. 2.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폭격지역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전투가 길든 짧든 이길 수 있다며 결사항전 의지를 강…
`세기의 미녀' 엘리자베스 테일러 타계
03.23.2011
세기의 미녀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숨졌습니다. 향년 79세입니다. 뉴스센터 연결합니다. 김혜정 기자 ! 20세기 최고의 여배우로 꼽히는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79살의 나이로 숨졌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저작물 홍보담당자인 샐리 모리슨은 세기의 여우 엘리자베…
CSU, 주 정부 예산 부족으로 입학정원 삭감
03.22.2011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예산부족으로 칼 스테이트 계역 대학의 지원금이 5억달러 삭감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학교측은 오는 2011-2012년도 학기의 신입생 정원을 만명 줄일 예정이라고 밝혀 파장이 예상됩니다. 양미영기자가 보도합니다. 칼 스테이트 계열 대학들…
골프 그린피 등 LA 카운티 각종 수수료 인상
03.22.2011
LA 카운티에서 골프 그린피를 비롯한 검시소 부검 등 각종 수수료가 인상됩니다. 예산이 부족하자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가 수수료 인상방안을 통과시켰는데 LA 주민들의 불만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LA 카운티 내 각종 수수료가 오를 것…
3월 22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3.22.2011
1.한밤중인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또 다시 거대한 폭발음이 들리고, 대공포가 격렬하게 발사되고 있어 연합군의 4차 공격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2.한편 그동안 행방이 묘연했던 카다피가 잠시 전 국영TV 생방송을 통해 반군과 국제세력에 결사항전을 다짐하고 리비…
CA 경기 회복세로 돌아섰다.
03.22.2011
[ 앵커멘트 ] 캘리포니아 주 경제의 침체기가 이제는 끝나고 서서히 회복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무역관련 일자리가 늘면서 2013년부터는 실업률도 한자리 숫자로 내려갈 것이란 분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캘리포니…
가수 크리스 브라운, 스튜디오 유리창을 박살 내
03.22.2011
오늘 아침 ABC방송의 굿모닝 어메리카에 출연했던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출연 중이던 뉴욕의 스튜디오의 유리창을 깨부수는 사건이 벌어졌으나, ABC측은 경찰을 부르지 않고 자체 경비원을 동원해 사건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브라운은 새로운 앨범을 선전하…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처리 주춤
03.22.2011
2주 소요에서 한달로 다시 늘어 감사 걸리면 2년, 어필은 2년 8개월 미국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이 첫 관문으로 넘어야 하는 노동부의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처리 속도가 다소 주춤해 진 것으로 나타났다. 2주안에 처리되던 것에서 다시 한달 소요로 길어진 …
미, 리비아 전비 논란 가열
03.22.2011
하루 1억달러 전비, 가치 있나 논란 조기 전쟁 끝내기에 실패시 수렁 리비아 군사공격에 미군이 쏟아 붓고 있는 하루 평균 1억 달러의 전쟁비용 때문에 미국내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리비아 카다피 정권에 대한 초반 군사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은 독보적인 막강 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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