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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타 “사이버 전쟁 전략에도 주력”
06.10.2011
(워싱턴) "제2의 진주만 공습은 사이버 공격" 중국 군사력 증강, 이라크, 아프간 등 주시 리언 파네타 차기 미 국방장관 지명자는 전형적인 군사 위협 뿐만 아니라 가열되고 있는 사이버 전쟁에 전력 투구할 것임을 강조했다. 상원인준시 7월 1일부터 미 국방장관 직을 맡게…
깅그리치 등 공화 경선 초반부터 요동
06.10.2011
(워싱턴) 깅그리치 선거참모 16명 집단 사퇴 파문 폴렌티, 페리 후보쪽으로 대거 이동 조짐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선거 참모들이 집단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해 차기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전이 출발단계에서 요동치고 있다. 90년대 중반 공화당혁명을 이끌었다가 …
06월 10일 남가주한인소식
06.10.2011
LA지역에서 최소한 53개의 한인비영리단체가 연방 국세청으로부터 면세단체자격을 박탈당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어제 연방국세청은 3년동안 연속으로 면세단체 자격 유지에 필요한 연례보고서를 제출하지…
6월 10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6.10.2011
1.세계 유일 초강대국인 미국인은 전통적으로 미국의 미래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최근 들어 대체로 비관론에 빠져들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2.뉴욕 증시가 하락세를 계속하고 있다. 4월 말부터 무려 6주간 연속 하락하면서 이 시간 현재 다우…
CA 경제자유, 전국 48위 최하위권
06.10.2011
(앵커) CA 주의 경제자유 정도가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인 48위로 조사됐다. CA는 지난 2년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된데다 주 정부 재정적자까지 겹치면서 경제와 관련된 개인의 자유 정도가 크게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형석 기자입니다. 개인이나 기업이 경제활동…
LA 선거구, 결국 지역 정치인들이 결정
06.10.2011
한인타운을 포함해 LA 지역 각 선거구를 재조정하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지만 결국 선거구 재조정에 대한 권한은 지역 정치인들이 갖게 될 것으로 보여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입니다. 선거구 재조정을 담당하는 위원회 위원들을 지역 정치인들이 결정…
70대 한인, 망치로 부인 무차별 가격 후 분신자살
06.10.2011
어제(8일) 노웍지역 대로변에서 70대 한인 노인이 60대 부인을 둔기로 무차별 가격해 중태에 빠뜨리고 자신은 분신자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평소 의처증이 있었던 남편은 교회문제로 부인과 자주 다퉜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
깅그리치 등 공화 경선 초반부터 요동
06.10.2011
(워싱턴) 깅그리치 선거참모 16명 집단 사퇴 파문 폴렌티, 페리 후보쪽으로 대거 이동 조짐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선거 참모들이 집단 이탈하는 사태가 발생해 차기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전이 출발단계에서 요동치고 있다. 90년대 중반 공화당혁명을 이끌었다가 …
6월 9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6.09.2011
1.7월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은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은 1년 2주 진전했습니다. 2.연방이민단속 당국과 법무부가 이민사기단속 강화하고 합법적인 이민서비스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3.중부와 북동부지역에 때…
7월 문호 ‘취업숙련 3주, 비숙련 1년 2주 진전’
06.09.2011
(워싱턴) 취업: 숙련-05년/10/8(3주), 비숙련 04년/11/22(1년 2주) 가족: 2A 7개월 진전, 1순위와 4순위 동결 7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이 1년 2주나 빨라져 희비가 엇갈렸다. 가족이민에서도 영주권자 직계인 2A순위에서 7개월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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