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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음주비행 불시단속
07.05.2011
승객 수백명의 생명을 책임지는 한국 여객기 조종사들이 술이 덜 깬 채 조종에 나섰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각 항공사들이 음주비행 예방을 위한 고삐를 바짝 죄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대한항공 기장에 이어 지난 5월에는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지난 6월10일…
7월 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05.2011
1.미국의 235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어제 전국에선 성대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2.한편 독립기념일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들은 지난 10년간 국력이 쇠퇴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또한 안보위협보다는 경제위기가 더 큰 위험요인…
노동허가서 감사기간 1주일새 한달 더 단축
07.05.2011
감사케이스 처리기간 6월에만 두차례 단축 현재 6~7개월 소요, 감사 안걸리면 3개월 취업이민의 첫 관문인 노동부의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심사에서 감사에 걸릴 경우 처리되는 기간이 1주일새 한달 더 단축되는 등 이례적인 진전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따라 감사…
워싱턴 정치권 왜 싸우나
07.05.2011
경제 해법 타협책 보다는 정권 잡기 때문 민주 부유층 세금인상 VS 공화 메디케어 사유화 워싱턴 정치권이 휴가까지 반납하고 정부채무한도 상향을 위한 적자감축 방법을 놓고 정면 승부에 돌입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민주, 공화 양당의 상하원 의원들은 독…
7월 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7.04.2011
1.미국의 235번째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성대한 퍼레이드와 불꽃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2.남가주 곳곳에서도 화려한 불꽃놀이 행사가 펼쳐집니다. 재정이 부족한 일부 시 정부는 폭죽판매 규제를 해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3.워싱턴 연방의…
미 ‘이민자 천국’서 ‘이민자 지옥’으로…
07.04.2011
(워싱턴) “오바마는 이민자 추방집행관” 1백만 추방, 2400명 체포, 2300곳 감사 235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은 이민의 나라 미국이 갈수록 이민자 천국에서 이민자 지옥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이민옹호를 외쳐온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불법이민자 추방관’으로 등장…
20대파티맘 앤서니 재판, 전국 들썩
07.04.2011
두 살짜리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케이시 앤서니 재판이 최종논고와 변론이 끝나 배심원단 손으로 넘겨졌다. 앤서니는 2008년 10월 두 살 된 딸 케일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일급 살인, 위증,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형이 확정되면 사형이나 무기징역…
주택장관 부동산 바닥이다, 하지만 지나친 낙관론
07.04.2011
(앵커멘트) 미국 주택장관이 지금을 주택 구입의 최적기라고 공개적으로 발언해 주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택장관의 이 같은 낙관론은 경제 전문가들과의 시각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박창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팅) 미 주…
남가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07.04.2011
남가주 지역에서는 불꽃놀이와 함께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산타모니카 지역 메인스트릿과 피코 블러바드에서는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제 5회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롱비치 지역에서도 오전 10시부터 1 가디나 애비뉴에서부터 어린이 3백…
경제 냉각됐는데도 정쟁만 벌이는 미 정치권
07.04.2011
(워싱턴) 미국경제 성장률 2%이하로 급랭 적자감축방법 놓고 정쟁만 가열 미국경제가 다시 냉각됐는데도 워싱턴 정치권은 정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미국경제 성장률이 2%아래로 떨어졌으나 워싱턴 정치권은 경제해법 보다는 선거를 겨냥한 정쟁만 격화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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