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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외교장관 22일 발리서 회담
07.12.2011
(워싱턴)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 아시아 집중 외교 한미일 공조 주력, 북미 접촉 가능성은 낮아 한국과 미국,일본의 3국 외교장관들이 오는 2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대북공조 방안 등을 중점 논의한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이번 아시…
07월 12일 남가주한인소식
07.12.2011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타운 선거구를 단일화 하려는 노력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캘리포니아 선거구 재조정위원회가 추가 재조정안과 공청회 없이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어서 한인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
남서부14개주 열파,가뭄으로몸살
07.12.2011
열파와 가뭄이 조지아와 플로리다 등 미국의 14개 주를 강타하고 있다. 플로리다에서는 심각한 물 부족 현상을 겪고 있고, 남서부 일부 주에서는 산불로 인해 수백만 에이커의 땅이 타들어가고 있다. 지난 달 농업부는 텍사스의 254개 카운티를 연방 구호가 필요한 자…
8월 문호 ‘취업숙련 3주, 비숙련 6개월 진전’
07.12.2011
(워싱턴) 취업: 숙련-05년/11/1(3주), 비숙련 05년/5/1(6개월) 가족: 1순위와 2B 동결, 나머지 1~4개월 개선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이 6개월 빨라져 두달 연속 희비가 엇갈렸다. 가족이민에서도 영주권자 직계인 2A순위에…
오바마 소셜 연금, 메디케어 삭감 추진
07.12.2011
(워싱턴) 메디케어 수혜연령 65세에서 67세로 올려 소셜 연금 한달 34달러, 1년 412달러 줄어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이 적자감축을 위해 노년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어의 수혜연령을 67세로 올리고 소셜 시큐리티 연금의 인상을 억제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서 논란을 불…
7월 12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12.2011
1.8월의 영주권 문호가 발표됐다.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이 6개월 빨라져 두달 연속 희비가 엇갈렸다. 1. 오바마 대통령이 적자감축을 위해 메디케어 수령나이를 67살로 올리고, 소셜시큐리티 연금 인상을 억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서 논란…
8월 문호 ‘취업숙련 3주, 비숙련 6개월 진전’
07.12.2011
취업: 숙련-05년/11/1(3주), 비숙련 05년/5/1(6개월) 가족: 1순위와 2B 동결, 나머지 1~4개월 개선 8월의 영주권 문호에선 취업 3순위 숙련공이 3주 진전에 그친 반면 비숙련공이 6개월 빨라져 두달 연속 희비가 엇갈렸다. 가족이민에서도 영주권자 직계인 2A순위에서 4개월이나 …
오바마 소셜 연금, 메디케어 삭감 추진
07.12.2011
메디케어 수혜연령 65세에서 67세로 올려 소셜 연금 한달 34달러, 1년 412달러 줄어 버락 오바마 미대통령이 적자감축을 위해 노년층 의료보험인 메디케어의 수혜연령을 67세로 올리고 소셜 시큐리티 연금의 인상을 억제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나서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
7월 11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7.11.2011
1.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연방의회 지도부가 정부채무한도 상향조정 전제조건인 적자감축 방안 마련을 위한 협상에 착수했습니다. 부유층 세금인상을 놓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2.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는 창업영주권 도입에 강력한 지지…
교통국, 병원 등 405 Fwy 폐쇄에 만반의 준비
07.11.2011
이번 주말 405 프리웨이 폐쇄에 대비해 각 당국은 만반의 준비에 나섰습니다. LA 교통국은 프리웨이가 폐쇄되는 동안 카메라 등 각종 장비를 통해 프리웨이를 모니터하고 병원들은 직원들에게 숙박시설을 제공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박현경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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