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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적자감축협상 ‘결정의 시간’
07.15.2011
(워싱턴) 오바마 토요일 오전까지 양자택일 요구 빅딜이냐, 아니면 비상대안 플랜 B 워싱턴 적자감축협상이 극적으로 타협점을 찾을지, 아니면 의회승인없이 대통령이 정부채무한도 만 올리는 플랜 B를 선택할지, 결정의 시간을 맞고 있다. 국가 디폴트를 피하기 위…
7월 15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15.2011
1.워싱턴 적자감축협상이 극적으로 타협점을 찾을지, 아니면 의회의 승인없이 대통령이 정부채무한도만 올리는 플랜 B를 선택할지, 결정의 시간을 맞고 있다. 2.미국에서 가장 혼잡한 프리웨이 중의 하나인 405 샌디에고 프리웨이의 10번과 101번 사이 10마일 구간 양 방향이…
미 적자감축협상 ‘결정의 시간’
07.15.2011
오바마 토요일 오전까지 양자택일 요구 빅딜이냐, 아니면 비상대안 플랜 B 워싱턴 적자감축협상이 극적으로 타협점을 찾을지, 아니면 의회승인없이 대통령이 정부채무한도 만 올리는 플랜 B를 선택할지, 결정의 시간을 맞고 있다. 국가 디폴트를 피하기 위해 백악관에…
7월 14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07.14.2011
1.연방준비제도이사회 벤 버냉키 의장이 현재 경기 부양을 위한 3차 양적 완화 조치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부양책을 도입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연방 상하원 공화당 지도부가 오바마 대통령이 단행할 수 있는 불법체류…
칼스테이트에 이어 UC도 등록금 9.6% 인상
07.14.2011
칼스테이트에 이어 UC계열도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지난 8% 인상에 이어 이번에는 9.6% 추가 인상으로 올 가을학기부터 UC계열 등록금은 모두 1818달러가 오르게 됩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캘리포니아주 대학 등록금이 계속해 치솟고 있습니다. 칼…
공화, 오바마 이민자 보호조치에 제동
07.14.2011
(워싱턴) 불체 청소년 추방유예 등 금지 시도 오바마 이민자 표심잡기 미리 저지 공화당의 상하원 지도부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단행할 수 있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등 이민자 보호조치에 미리 제동을 걸고 나섰다. 공화당 지도부는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 …
버냉키 "추가 부양조치 지금 당장은 없다”
07.14.2011
(워싱턴) “연준 3차 양적 완화, 현재 준비 안해" "미 경제상황 작년보다 복잡하고 불투명"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미국경제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국채매입을 통해 돈을 더 푸는 추가 경기부양조치를 금명간 단행하지는 않을 것임을 밝혔다. 미국…
CA 까다로운 법규시행..기업들 타주이탈현상 가속화
07.14.2011
[ 앵커멘트 ] 최근 캘리포니아 주내 기업들이 타주로 떠나고 있습니다. 인상된 세금과 까다로운 법규들이 시행되면서 기업들의 타주 이탈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정…
공화, 오바마 이민자 보호조치에 제동
07.14.2011
불체 청소년 추방유예 등 금지 시도 오바마 이민자 표심잡기 미리 저지 공화당의 상하원 지도부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단행할 수 있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등 이민자 보호조치에 미리 제동을 걸고 나섰다. 공화당 지도부는 오바마 대통령이 의회 승인없이 행…
버냉키 "추가 부양조치 지금 당장은 없다”
07.14.2011
“연준 3차 양적 완화, 현재 준비 안해" "미 경제상황 작년보다 복잡하고 불투명"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은 미국경제 상황이 유동적이어서 국채매입을 통해 돈을 더 푸는 추가 경기부양조치를 금명간 단행하지는 않을 것임을 밝혔다. 미국경기 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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