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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경 이민단속 앨라배마 탈출러시
10.03.2011
공립학교서 수백명씩 대거 결석사태라티노들 대거 탈출, 경제적 피해 초강경 이민단속법이 발효시행된 앨라배마주에서 학생들의 이민신분까지 체크하게 되자 대규모 결석과 이민자 탈출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앨라배마주 공립학교에서는 수백명씩 학생들이 결석하는 상…
[PGA] 나상욱 데뷔7년만에 첫 우승
10.03.2011
나상욱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가을 시리즈' 첫 대회에서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나상욱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TPC에서 열린 저스틴 팀버레이크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 4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6언더파…
BoA이어 시티은행도…잔고 6천달러 이하면 매달 수수료 부과
10.01.2011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내년부터 데빗카드 사용자에게 매달 5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시티뱅크가 체킹계좌 개설자 가운데 잔고가 6천달러 이하인 예금자에게 매달 15달러의 수수료를 책정하기로 해 소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시티은행은 지…
LA시의회, 자전거 거치대 설치 확대 조례안 상정
10.01.2011
LA시의회가 주거나 상업 용도의 건물에 자전거 거치대를 확대 설치 하는 조례안을 상정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LA시가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마스터 플랜의 일환으로,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에 상정된 조례안이 통과되면 LA시 …
일자리 창출 방안 10월중 판가름 난다
09.30.2011
4470억달러 규모 오바마 부양책 의회 표결감세조치 중심 절반 이상 채택 될 듯 4470억달러를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국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경기 부양책이 10월중 연방의회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어서 어떤 방안이 얼마나 채택돼 시행될지 관심…
유학연수생 운전면허 취득시 주의사항
09.30.2011
미국입국 열흘후, SEVIS 활성화 이틀후 신청가능이름 등 신상정보 철자까지 맞아야 유학 연수생들이 운전면허증을 취득하려면 미국입국과 SEVIS 등록후 보름 정도는 지나 신청해야 하며 온라인 체크에서 이민신분을 즉석 확인받기 위해 이름 철자 등 신상정보 기록이 일치하…
09월 30일 남가주한인소식
09.30.2011
LA한인타운에서 처음으로 대형 한식축제가 열립니다. 다양한 한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한인타운 내 한식당과 식품업체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서부한식세…
UC,CSU 아시안 입학 어려워지나
09.30.2011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앞으로 열흘 안에 UC계열과 칼스테이트 대학의 입학사정 기준에 소수계 우대 법안 도입여부를 결정합니다. 만약 법안이 확정되면 라티노와 흑인 학생들의 입학은 쉬워지는 반면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많은 입학자를 배출하는 한인 등 …
9월 30일 금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9.30.2011
연방정부가 4개 주의 초강경 이민법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연방정부는 주정부 차원의 강경 이민단속법들에 제동을 걸기 위한 강경조치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레이스가 릭 페리와 미트 롬니 양 강 대결로 좁혀지고 있습니다. 페리 …
오바마, 강경 이민단속법 줄 소송
09.30.2011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 4곳 추가강경 이민단속 법정 투쟁 “1승 1패” 초강경 이민단속법을 둘러싼 법정투쟁에서 1승 1패를 기록한 오바마 미 행정부가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등 4곳의 이민법에 대해 줄 소송을 제기할 채비를 하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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