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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서도 수백명 “Occupy LA” 평화시위
10.03.2011
[ 앵커멘트 ]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시작된 청년시위가 LA 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젊은층을 주축으로 모인 수 백여명은 이틀째 비폭력 평화시위를 이어가면서 탐욕스러운 대기업과 금융자본에 분노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
북가주서 모터사이클 몰던 40대 한인사망
10.03.2011
지난주말 북가주 살리나스 지역에서 모터사이클을 운전하던 40대 한인남성이 충돌사고로 숨졌습니다. 살리나스 경찰국은 지난 1일 밤 10시쯤 웨스트 로씨 스트릿과 코잇 스트릿 교차지점에서 마리나에 거주하는 올해 46살된 성 김씨가 차량과 충돌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한미 FTA 이행법안 공식 제출
10.03.2011
한미 FTA 미 의회 이달중 처리 카운트 다운공화하원대표 “다음주 하원승인 확실”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이 3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을 미 의회에 공식 제출했다. 이로서 한미 FTA의 미 의회 처리가 카운트 다운에 돌입해 오는 13일 이명박 대통령의 국빈미…
미 이민통지서 원본 수신자 변경 파장
10.03.2011
변호사 대신 이민청원자, 신청자에게 발송시작고용주 관리소홀로 낭패, 일부 악덕 스폰서 남용 위험 미 이민서비스국이 이민신청서류의 접수증과 승인통지서의 원본을 변호사 대신 고용주와 신청자 에게 직접 보내기 시작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번 변경으로 고용주…
미 3조 달러 풀어 은행, 증시, 기업만 배불렸다
10.03.2011
미국민 혜택 못보고 고용, 성장 제자리 걸음금융자본 부패 탐욕에 분노한 시위 확산 미국은 불경기이후 무려 3조달러 이상의 엄청난 돈을 뿌렸으나 은행과 증시, 기업만 배불렸을 뿐 고용과 성장의 제자리 걸음을 초래해 미국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킨 것으로 비판받고 있다.…
LA 한인타운, 갱 총격전으로 경찰 2명 총상
10.03.2011
지난 1일 밤 LA 한인타운에서 갱들 간 총격전이 벌어져 이 과정에서 경찰 2명이 총상을 입었습니다. 함정단속을 벌이던 경찰에게 총격을 가한 용의자들은 10대 라티노들이었는데 타운 치안문제에 대한 한인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지…
10월 3일 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03.2011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단일후보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52.15% 지지율로 45.57%를 얻은 민주당 박영선 후보를 제쳤습니다. 조직력이 없던 박원순 후보가 승리한 결정적 배경은 민심이었다는 분석입니다.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로 국민참여경선이 흥행…
10월 03일 남가주한인소식
10.03.2011
지난 주말 타인종들에게 한식을 비롯한 다양한 한국문화를 선보이는 LA한인타운 문화투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LA한인타운을 포함한 웨스트헐리웃과 샌타모니카 등 LA일대 13개 지역을 탐방 명소를 둘러보…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 한인들 관심 절실해
10.03.2011
[ 앵커멘트 ] 10월은 '유방암 인식의 달 '입니다. 전세계 40여개국의 기업과 단체 등이 매년 유방암의 심각성과 조기발견, 완치 등을 홍보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직도 한인커뮤니티의 참여나 관심은 저조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
미 3조 달러 풀어 은행, 증시, 기업만 배불렸다
10.03.2011
미국민 혜택 못보고 고용, 성장 제자리 걸음금융자본 부패 탐욕에 분노한 시위 확산 미국은 불경기이후 무려 3조달러 이상의 엄청난 돈을 뿌렸으나 은행과 증시, 기업만 배불렸을 뿐 고용과 성장의 제자리 걸음을 초래해 미국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킨 것으로 비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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