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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4인가족 최저생계비 월 6069달러, OC 남가주 내 최고
10.05.2011
LA에 거주하는 4인가족은 매달 생계유지 비용으로 6069달러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는 같은 기준에서 6306달러가 소요돼 남가주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역경제개발 조사센터가 2명의 성인과 미취학, 취학 아동으로 구성…
50대 한인 폭행 살해한 용의자 검거
10.05.2011
가디나 지역 한 도넛 가게에서 50대 한인남성을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한 용의자가 사건발생 나흘만에 검거됐습니다. 가디나 경찰국은 어제 (지난 4일 ) 올해 25살의 로날드 머레이씨를 56살 장문석씨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주에 거주하는…
롱비치항서 중국산 짝퉁 썬글라스 3만개 적발
10.05.2011
중국으로부터 롱비치항에 들어오던 짝퉁 썬글라스가 대거 발견됐습니다. 연방 세관국경국은 오늘 (5일, 어제) 중국으로부터 들어오는 선박에 실린 컨테이너에서 라코스테 등 유명상품을 도용한 짝퉁 선글라스 3 만 여개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세관 당국은 이들 짝퉁…
어바인 지역 10대 성추행범 공개수배
10.05.2011
상당수의 한인이 거주하고 있는 어바인 지역에서 10대 성추행범이 출몰해 경찰이 몽타주를 배포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어바인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3일 퀘일 힐 커뮤니티근처에서 12살된 두 여학생에게 접근해 성추행한 후 흰색 스포츠카를 타고…
타운 내 2인조 자전거 공갈단, 한인여성운전자 노려
10.05.2011
[ 앵커멘트 ] 최근 LA 한인타운에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금품을 요구하는 라틴계 자해 공갈단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들은 2인조로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며 한인여성운전자들만을 노려 범행을 저지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
한미 FTA 첫 관문 압도적 지지 통과
10.05.2011
미 하원 세입위 이행법안 31대 5로 가결내주 하원 본회의 승인 마무리 확실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법안이 미 의회의 첫 관문을 압도적 지지로 가볍게 통과해 최종승인 에 본격 진입하고 있다. 미 하원은 세입위원회에서 찬성 31대 반대 5라는 압도적 지지로 가결했으…
미 이민신청서 적체 다시 악화
10.05.2011
취업청원서 3만건, 가족영주권 24만건사전승인 취업영주권만 10만건으로 줄어 이민청원서와 영주권 신청서 등 이민신청서의 적체현상이 다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승인 받고 영주권 문호가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취업영주권 신청서만 줄어 들고 있을 뿐 취업이…
한미 FTA , LA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10.05.2011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의 최종처리를 앞두고 각 지역 한인단체들도 조속한 의회처리를 촉구했는데요. 한미 FTA는 미주지역에 수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뿐 아니라 한인사회 시장도 확장시킬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한인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박현경 기자가 …
10월 05일 남가주한인소식
10.05.2011
세계 21개국 각 분야에서 활약중인 한인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한국에서 어제 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세계한인차세대대에 LA한인 5명이 참가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올해로 14번째를 맞는 세계한인차세대 대…
10월 5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05.2011
한미FTA 이행 법안이 오늘 연방하원 세입위원회에서 표결 처리됩니다. 이명박 대통령 미국 방문 이전에 적어도 연방하원 본회의까지는 처리될 전망입니다. 공화당 내 대선후보로 주목을 받았던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금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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