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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최 한국계 최초 검사장, LA 총영사관저 만찬
10.27.2011
신연성 LA 총영사가 내일( 27일, 오늘) 한국계로서 최초로 미국에 검사장으로 이름을 올린 존 최 미네소타주 램지 카운티 검사장과 한인검사협회 소속 검사들 그리고 카멘 트루타니치 LA 시 검사장등 주류사회 법조 인사등 50여명을 관저에 초청해 만찬행사를 갖습니다. …
부정부패 공무원 한국어로 신고… 다국어핫라인 운영
10.26.2011
얼마 전 LA주택국에서 근무하던 한인 공무원이 영어가 서툰 한인들을 대상으로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 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기위해 LA 감사국이 공무원들의 사기나 부정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한국어 핫라인을 개설했습니다. L…
미 대학생 학비융자 부담 앞당겨 덜어 준다
10.26.2011
580만 재학생-두가지 융자 통합, 이자율 0.5%인하160만 졸업생-월상환금 소득의 10%이내 제한, 수백달러 줄어 미국대학생들의 학비 융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80만 재학생들의 융자금을 정부 직접 융자로 통합해 이자율을 0.5% 인하해 주고 160만 졸업자들의 월상환금을 소득의 …
미 올 40만 추방, 자녀 65만명 부모 이별
10.26.2011
올 39만 7천명 추방, 그자녀 65만 5천명 부모와 헤어져전체 추방자 중에서 30만명은 이민법 위반자로 추산 오바마 미 행정부가 올해 이민자 39만 7000명을 추방해 신기록을 갈아 치웠을 뿐만 아니라 그 자녀 65만 5000명이나 부모와 이별시킨 셈이어서 거센 비난을 불러 일으키고 …
새 워크퍼밋카드 등 이민개선조치 시행
10.26.2011
새 워크퍼밋카드 발급시작, 새 시민권증서 30일 발급우대임금 결정 통보재개, 이민통지서 원본 변호사에 발송 새로운 워크퍼밋카드와 시민권증서가 발급되고 우대임금 결정 통보가 재개된 동시에 이민통지서 원본이 다시 변호사에게 발송되는 등 이민개선조치들이 시행되…
10월 26일 남가주한인소식
10.26.2011
윌셔은행이 지난 9월 마감된 3분기에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분기수익을 올렸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 사회 소식 양미영 기자가 전합니다. 윌셔은행은 지난달 마감된 올해 3분기에 1,110만달러의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는 월가 예상치 순익을 크게 상회하…
남가주 한인들 ‘박원순 후보 승리 환영’
10.26.2011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원순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한인들은 어떤 반응인지 타운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박현경 기자?! 네, 저는 지금 LA 한인타운 윌셔와 웨스턴에 나와있습니다. 많은 한인들은 출근길, 이번 10.26 재…
글렌데일도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안 추진
10.26.2011
LA카운티 상당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는 플라스틱 쇼핑백 폐지안에 글렌데일 시도 동참할 것으로 보입니다. 쇼핑백 폐지 여부는 오늘 밤 결정됩니다.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2012년 까지 글렌데일 지역의 2천 개의 상점에서는 플라스틱 백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종이 봉투 …
LA시장 사업세 면제 정책 영구화 추진
10.26.2011
LA 시가 지역 기업들의 사업세 면제 정책을 연장하는 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됩니다.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LA시장은 오늘 ( 25일, 어제) 샌퍼난도 벨리 상공회의소 오찬에서 ‘비즈니스 텍스 홀리데이’가 무기한 연장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비즈니스 텍…
경찰사칭 30대 한인, 성폭행 일삼다 체포
10.26.2011
버지니아 지역에서 경찰관을 사칭하면서 성폭행을 일삼아온 30대 한인남성이 체포됐습니다. 버지니아 주 헌돈 경찰국은 어제 (지난 24일) 올해 31살의 토마스 김씨를 지난 11일 수 시간의 간격을 두고 발생한 두 건의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고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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