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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멕시코 국경에 군사 장비 대거 투입
11.21.2011
이라크주둔 미군 철수로 남아도는 장비 사용군사장비 다룰 퇴역군인들도 재고용 미군들이 이라크에서 대거 철수함에 따라 남아 돌게 된 첨단 군사장비와 인력들이 미국-멕시코간 남부 국경지역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첨단 군사장비를 투입하고 이를 다룰수 있는 퇴역…
11월 21일 남가주한인소식
11.21.2011
지난 7월 시행된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220명의 한인 변호사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캘리포니아 변호사협회가 발표한 지난 7월 시행된 변호사 시험 합격자 4635명의 명단에서 한인…
11월 21일 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1.21.2011
연방정부의 재정적자감축을 위한 연방의회 특별위원회가 사실상 합의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오늘 중으로 협상 결렬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정적자감축 협상 실패로 미국 경제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경제를 살리기 위해 자본이득세를 인상해야 한다…
남가주 폭우..행콕팍 ,LAX 인근 포함 곳곳 침수피해
11.21.2011
어제(20일) 남가주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행콕팍을 비롯해 LA 국제공항 인근 길 등 곳곳이 침수되는가 하면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목요일인 24일에는 남가주 지역에 또 한차례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미 유학생,연수 비자발급 전면 중단
11.21.2011
전세계 미 공관 18일부터 F,M, J 비자 중단중통합데이타망과 SEVIS 연결에 결함 발견 미국정부가 외국 유학생(F.M)과 교환연수생(J) 들에 대한 비자발급을 전면 중단하고 있다. SEVIS시스템에서 결함이 발견돼 지난 18일부터 비자발급이 전세계 미 공관에서 중지되고 있으며 추가 …
미 적자감축안 실패, 경제타격 우려
11.21.2011
12인 수퍼위원회 23일 데드라인 불구 합의 실패자동 예산삭감, 지출 감소 등으로 미 경제에 악영향 추수감사절 시한이 바짝 다가왔으나 미 정치권이 적자감축안 마련에 실패하고 있어 미국경제에 또다시 타격을 가할 것으로 우려 우려되고 있다. 민주, 공화 상하원 의원 6명…
버지니아 SBA 융자사기 한인조직 기소
11.20.2011
버지니아 지역에서 수 천만 달러 융자사기를 벌인 한인조직이 적발됐습니다. 메릴랜드 볼티모어 연방대배심은 지난 17일 버지니아 우드브릿지에서 제이드 캐피털 앤 인베스트먼트사 를 운영하는 올해 41살의 한인업주 준 박씨와 박씨의 형인 올해 44살 로렌 박씨 그리고 46…
뉴욕 한인 대학생 마약범 차량에 치어 사망
11.20.2011
뉴욕 스토니브룩에서 한인 대학생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숨졌습니다. 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 경찰은 지난 17일 밤 9시 45분쯤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4학년에 재학중인 올해 21살의 백승훈씨가 캠퍼슨 인근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뺑소니 차에 치어 쓰러진 채 발…
UC시위대에 페퍼스프레이 살포, 경찰 과잉진압 논란
11.20.2011
[ 앵커멘트 ] UC 데이빗 대학 경찰이 캠퍼스 시위대 진압과정에서 학생들에게 페퍼 스프레이를 살포하는 동영상이 유포되면서 과잉진압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경찰 측은 절차와 규정에 따라 스프레이를 사용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
한국 국민, 美 지지율 1년전보다 상승
11.20.2011
한국 국민은 중국보다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훨씬 더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최근 중국이 `주요 2개국(G2)'으로 급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역내 리더십에 대한 한국 국민의 평가는 오히려 악화된 반면 미국에 대한 지지율은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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