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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폭풍우 1,500여명 사망·실종
12.18.2011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을 강타한 열대 폭풍우 '와시'의 영향에 의한 사망과 실종 피해자 수가 천500명 이상으로 늘어났다. 필리핀 적십자사는 18일 현재 확인된 사망자 수가 652명이고 실종자도 900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
사회보장세 새해에도 연 1천달러 감세
12.17.2011
1년아닌 두달 연장 합의, 새해초 재 결정 키스톤 송유관 건설 재개여부 두달내 결론 1억 6000만명의 미 근로자들은 새해에도 연 1000달러씩의 사회보장세 감면을 받게 됐다 워싱턴 정치권이 두달 연장한 다음 새해초 최종 결정키로 합의해 새해에도 중단 없이 감세혜…
한인 살인미수 용의자, 한국 도주뒤 LA왔다 12년만에 체포
12.16.2011
살인미수 혐의로 LAPD 수배자 명단에 포함됐던 30대 한인남성이 12년만에 체포됐습니다. 한인 용의자는 한국으로 도주한 뒤 12년만에 LA를 찾았다가 연방 세관국경보호국 CBP에 의해 어제(지난 15일) LA 국제공항에서 체포됐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살인…
어윈데일 남가주 에디슨사 건물 총기난사, 3명 숨져
12.16.2011
오늘 오후 어윈데일에 위치한 남가주 에디슨사 건물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발드윈 경찰은 용의남성이 오늘 오후 1시 30분쯤 4900 블럭 리버그레이드길에 위치한 남가주 에디슨사 건물에 들어가 총기를 난사했다고 밝혔…
12월 16일 금요일 이브닝뉴스 헤드라인
12.16.2011
살인미수 혐의로 LAPD수배자 명단에 포함됐던 30대 한인남성이 12년 만에 체포됐습니다. 한인용의자는 한국으로 도주한 뒤 LA공항으로 입국하려다 검거됐습니다. 오늘 오후 어윈데일에 있는 남가주에디슨사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용의자를 포…
80대 한인 할아버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 무게
12.16.2011
애너하임지역에서 80대 한인 할아버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애너하임 경찰국은 어제 밤 9시쯤 225 사우스 웨스턴 애비뉴에 위치한 미라클 테라스 노인 아파트 1층에 홀로 거주하는 올해 80살의 김일재 할아버지가 심한 부상을 입고 숨져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남가주 에디슨사 사무실에서 총격사건, 인근 학교들 폐쇄
12.16.2011
오늘 오후 어윈데일 남가주 에디슨사 건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인근 학교들이 모두 폐쇄됐다. LA 카운티 소방국은 오늘 오후1시 30분쯤 4900 블럭 리버그레이드 로드에 위치한 남가주 에디슨사 건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여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국가별 영주권 쿼터 폐지안 난항
12.16.2011
연방상원에서 갖가지 수정안 부착 올연말안에 승인 안되면 새해 재추진해야 한인 영주권 신청자들에게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돼온 국가별 쿼터 적용 폐지법안이 올해안에 성사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연방상원에서 갖가지 수정안들이 추가돼 조기 승인 가…
미 연방기관 폐쇄 피했다
12.16.2011
1조달러 예산안 하원 통과 연방기관폐쇄 막판에 모면 연말연시에 문닫을 위기에 빠졌던 연방정부기관들이 폐쇄를 모면하고 계속 가동하게 됐다 연방의회 지도부가 마지막 순간 연방예산안에 전격 합의해 통과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연방정부 기관들이 지난 5월…
12월 16일 남가주한인소식
12.16.2011
연말이 되면서 송년 술자리 모임 많으시죠. 음주운전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LAPD와 LA카운티 셰리프국 등이 합동으로 오늘부터 한인타운을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대대적인 음주단속에 나섭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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