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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엄중 단속 예고
12.29.2011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가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한 강력한 단속에 나섭니다. CHP는 내일(오늘) 새벽 6시부터 31일(내일) 오전6시까지를 특별 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통화나 문자메시지 작성 등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단속을 …
미, 새해벽두 부터 김정은 체제 탐색
12.29.2011
미 국무부 “공은 북한에 가 있다" 캠벨 차관보 3~7일 한중일 방문 미국은 북한의 지도부 재편에 따라 새해 벽두부터 김정은 체제 탐색에 나설 것으로 밝혔다. 미국은 “공은 북한에 넘어가 있다”고 밝히고 커트 캠벨 차관보를 새해 1월 3일부터 7일까지 한국,중…
이민자 주소변경 신고 바뀌었다
12.29.2011
AR 11 양식 교체, 새 양식만 인정 영주권 수속자 온라인으로 신청서별 모두 정정 미국에 체류하는 외국인들과 영주권자들 까지 이사할 때 열흘안에 신고해야 하는 이민국의 주소변경 신청서가 바뀌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영주권 수속자들은 온라인에서 신…
한인타운 단일 선거구 위해 한인단체들 힘합쳐
12.29.2011
LA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위해 한인단체들이 힘을 뭉쳤습니다. 26개 한인단체들은 내년 1월 3일부터 열리는 선거구 관련 공청회에 대해 홍보하고 한인들의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공청회에서 한인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주창할 계획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
12월 29일 남가주한인소식
12.29.2011
대한인 국민회 역사유물 실사작업을 벌이고 있는 한국 독립기념관 소속 역사학자들이 8년만에 공개된 국민회관 내 유물들의 가치를 상급으로 평가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국민회관에서 역사유…
12월 29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29.2011
1.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인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다시 1위로 올라섰습니다. 2. 한국의 헌법재판소가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정치적 의사 …
롱비치 플라스틱 봉지 사용 금지안 확대실시
12.29.2011
내년부터 롱비치시에서의 플라스틱 봉지 사용 금지안이 확대실시됩니다. 롱비치시는 지난 8월부터 대형 소매매장을 대상으로 하는 플라스틱 백 사용금지 조례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이 조례가 내년 1월부터는 소규모 비지니스로 확대 적용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자에 특정감기약 판매금지
12.29.2011
내년부터 캘리포니아주가 미성년자들에게 나이퀼이나 로비투신 등 특정 감기약 판매를 전면 금지됩니다. 이는 지난 8월 법제화된 금지법안(SB514)이 오는 1월1일부터 발효되는데 따른 것으로 캘리포니아주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내년부터 의사의 처방없이 쉽게 구입…
깅그리치 급락, 공화경선 요동
12.29.2011
첫 경선 목전에서 판도 급변 롬니 아이오와, 뉴햄프셔 1위 공화당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는 경선개막이 카운트 다운에 돌입한 상황에서 뉴트 깅그리치 전 하원의장의 지지율이 급락해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와 뉴햄프셔에서 미트 롬니 …
전투기 추락 한인 유가족 1,780만 달러 보상판결
12.28.2011
[앵커멘트 ] 지난 2008년 샌디에고지역에서 전투기 추락사고로 일가족 4명을 잃은 한인 유족이 미국정부로 부터 보상을 받게됐습니다. 연방법원은정부가 1, 780 만 달러를 지불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2008년 미국 전투기 추락사고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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