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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영주권발급 분기별로 속도 차이
01.05.2012
10월~3월까지 느림보-분기별 2만3천건 4월~9월까지 가속도-분기별 3~4만건 2011년 취업영주권 발급 현황(미 이민서비스국) 구분 1분기(10~12월) 2분기(1~3월) 3분기(4~6월) 4분기(7~9월) 합계 최종승인 24,040 21,944 36,128 41,193 123,305 신규접수 …
1월 5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1.05.2012
1.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이 18대 국회기간 중 전당대회에서 전직 대표 한 명이 돈봉투를 돌렸다고 폭로했습니다. 한나라당이 이례적으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2. 돈 봉투를 뿌린 인물로는 친 이명박계인 박희태, 안상수 전 대표가 …
경기불황 불구 LA 카운티 범죄율 감소
01.05.2012
경기불황이 이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LA 카운티 범죄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타임스는 LA 카운티 검시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LA 카운티에서는 28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 2010년에 비해 12%나 감소한 수치라고 보도했습니…
글렌데일 저소득층 아파트 절도사건 주의보
01.05.2012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글렌데일 지역 저소득층 노인아파트에서 절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글렌데일 경찰은 지난달 10일 새벽 6시쯤 50대로 보이는 라티노 남성이 사우스 켄우드 스트릿에 위치한 노인아파트에서 아파트 내 여…
1월 5일 한인사회소식
01.05.2012
오는 7일 미주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대규모 LA 한인타운 거리청소가 주류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이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 소식 박현경 기자가 전합니다. 파바월드는 오는 7일 제 10회 LA 한인타운 거리 청소를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청소는 …
공화 경선 롬니-깅그리치 재대결
01.05.2012
롬니- 10일 뉴햄프셔 압도, 2연승 예약 깅그리치-사우스 캐롤라이나, 플로리다 앞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들의 다음 경선지들에선 첫승을 거둔 미트 롬니 후보와 역전을 노리는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분점하고 있어 두 선두주자들간 사활을 건 재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새해부터 '결심 제품' 불티나게 팔려
01.04.2012
[ 앵커멘트 ] 살 빼야지, 담배 끊어지.새해를 맞아 이런 새로운 결심 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이런 결심을 돕는 이른바 새해 '결심 상품'이 불경기속에서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아무쪼록 작심삼일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혜정 기자입니다. …
공화 롬니 ‘드림법안 의회통과돼도 비토’
01.04.2012
불체자 청소년 구제에도 강한 반대 드림법안 지지율 75~93%과 상반 공화당 대통령 후보 첫 경선에서 첫승을 올린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불법체류 청소년 구제조치인 드림법안이 연방의회에서 통과돼도 비토할 것”이라고 공언해 논란을 사고 있다. …
롬니 첫승, 샌토롬 돌풍, 바크먼 아웃
01.04.2012
아이오와 8표차 1위 롬니, 2위 샌토럼 바크먼 하차, 페리 기로, 깅그리치 부심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개막전인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미트 롬니 후보가 단 8표차이로 첫승을 올렸고 릭 샌토럼 후보가 돌풍을 일으키며 두세번째 승부에 돌입했다. 반면 미셀…
1월 4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1.04.2012
1. 공화당 대선 후보를 결정하는 첫 번째 경선 레이스인 아이오아 주 코커스에서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2. 어제 코서스에선 미트 롬니 후보와 릭 샌토럼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보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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