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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에 아시안 남성 돌던져 유리창파손
01.09.2012
LA 총영사관을 향해 한 남성이 돌을 던져 유리창이 파손되면서 총영사관 안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지난 7일 새벽 0시 50분쯤 아시안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총영사관 출입구를 향해 돌을 던져 입구 유리창 일부가 파손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
미 공화 롬니 후보 연승 예약
01.09.2012
10일 뉴햄프셔 압승으로 2연승 확실 21일 사우스 캐롤라이나도 전세 역전 미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의 개막전에서 첫승을 거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뉴햄 프셔에서도 압승으로 2연승을 거둘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롬니 후보는 특히 초반 중대 …
향후 영주권 문호 월 1~8주 진전 예고
01.09.2012
미 국무부-취업 3순위 월 최대 한달 가족이민 최소 1주~최대 8주 *2월 영주권 문호와 향후 예고(미 국무부) 범주 2월 컷오프데이트 2월 진전 향후 월 진전속도 취업 숙련공 2006년 2월 22일 3주 최대 한달 취업 비숙련공 2006년 2월 22일…
타운서 30대 한인남성, 부인 폭행 후 자살
01.08.2012
[ 앵커멘트 ] 새해벽두부터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한인부부가 다툼을 벌이다가 남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남편은 자살하기 전 부인을 무차별 구타해 살해를 시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한인들…
론 폴, 플로리다경선 `전략상 포기'
01.08.2012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론 폴 하원의원은 오는 31일로 예정된 플로리다 프라이머리(예비경선)를 사실상 포기하기로 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8일 보도했다. 선거캠프 책임자인 제시 벤튼은 이날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폴 의원이 21일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
뉴욕 피자가게, 한인여성 영수증에 `찢어진 눈
01.08.2012
뉴욕의 한 피자가게가 한인 여성에게 인종차별적 표현이 담긴 영수증을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올해 24살된 조민희씨는 최근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있는 파파존스 체인점에 들러 피자를 주문한 뒤 영수증을 받아들고서는 큰 충격을 받았습…
네이비 실 대원 권총 자랑하다가 오발로 사망
01.08.2012
미국 해군 특전대,네이비실 대원이 술집에서 만난 여성에게 총을 자랑하다 오발 사고를 내 사망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샌디에고 경찰국은 어제 (지난 7일) 올해 22살의 네이비 실 대원 진 클레이턴이 자신의 집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
남가주 산타애나 강풍, 언덕에 주차금지
01.08.2012
남가주 전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국립기상대는 오늘 (8일) 사막지대로부터 시속 4-60마일의 건조한 산타애나 강풍이 남가주 전역에 불어닥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따라 소방당국은 담배 꽁초는 물론 마른 잔디밭에서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조차 화…
2월 문호 ‘취업 3순위 3주, 가족 속도’
01.06.2012
취업: 숙련 및 비숙련 06년 2월 22일(3주) 가족: 3주~9주씩 대부분 더 빨라져 2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3
한인식당 업주 부부 종업원 임금체불로 기소
01.06.2012
뉴욕에서 식당을 운영해온 한인 부부가 종업원 임금 체불과 허위 세금보고 등의 혐의로 뉴욕주 검찰에 전격 체포됐습니다. 뉴욕주검찰청은 어제 (지난 5일) 지난해 4월까지 플러싱에서 ‘뉴욕반점’식당을 운영해온 올해 62살의 김환견씨와 52살 이정숙씨 부부를 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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