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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룸살롱,매춘,돈세탁,뇌물 무더기 적발
01.13.2012
시애틀 지역에서 매춘알선과 돈세탁, 비자 사기등을 저질러온 한인 룸살롱 업주와 윤락녀 등이 무더기 검거됐습니다. 연방이민세관국 ICE 는 어제 (지난 12일0 시애틀에서 "불루문 "이라는 룸살롱을 운영하는 올해 58살의 김창영씨 부부와 룸살롱 매니저, 직원 등 8명이 …
미국이민 109년 한인 현주소
01.13.2012
공식 142만, 비공식 250만명 한해 영주권 2만 5천, 시민권 2만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에 2만 5000명 안팎이 영주권을 취득하고 2만명 가까이 미국에 귀화해 공식 인구 142만명 규모로 성장했으나 아직 정치적 파워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1903년 1월 13일 102명의 한인…
오바마, 6개 연방정부 부처 통합 추진
01.13.2012
상무부 중심 무역대표부, 중소기업청 등 기능통합 중소기업청 장관급 격상, 무역대표부 대표는 유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상무부와 무역대표부, 중소기업청 등 6개 연방정부 기관들을 하나로 통합 하고 중복 부서를 없애는 개혁안을 추진하고 나섰다. 연방정부…
1월 13일 남가주한인소식
01.13.2012
미주 한인 이민 109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남가주 전역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양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어제 LA총영사관은 멕시코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
1월 13일 금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1.13.2012
1. 미국 해병대원이 탈레반 시신에 소변을 보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전 세계에서 비난이 빗발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과 리언 파네타 국방장관이 사과와 더불어 관련자에 대한 엄중 처벌을 다짐하면서 적극 수습에 나섰습니다. 2. …
남가주 주택시장 올해 더딘 회복세 보일 듯
01.13.2012
(앵커) 남가주 주택시장이 올해(2012년) 침체상태에서 벗어나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그 속도가 빠르지는 않을 것으로 부동산 업계 관련 종사자들은 예상됐다. 남가주 부동산이 다시 활황세를 보이려면 최소 수년의 기간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주…
메디케어 사기 한인 무더기 적발..한인의료계 파장
01.13.2012
[ 앵커멘트 ] LA 한인타운 인근에서 대규모 메디케어 사기행각을 벌이다 체포된 한인 홈 헬스케어 업체 대표가자신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헬스케어에 환자를 연결해주는 조건으로 커미션을 받아 챙겨온 한인의료진들도 대거 연루된 것으로 보여 상당한 …
공화 사우스 캐롤라이나 롬니 유리
01.13.2012
반 롬니 보수파 분열로 롬니 승리 가능성 21일 3연승하면 대세론 확산 공화당 경선의 중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반 롬니 보수파들의 분열때문에 미트 롬니 후보가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롬니 후보가 사우스 캐롤라이나 마저 석권하면 대…
미 시민권자 직계 불체자 구제안 혼동
01.12.2012
한인 불체자중 무비자, 체류시한위반 이미 혜택 불체 부모, 시민권 자녀 21세 넘어야 구제가능 오바마 행정부가 최근 발표한 미국시민권자 직계가족 불법체류자 구제방안이 체류시한을 넘긴 한인 불체자들과 시민권자의 불체자 부모들을 혼동시키고 있어 주의가 …
공화 경선 사우스 캐롤라이나 벼랑끝 승부
01.12.2012
깅그리치-롬니 비난전으로 일부 효과 롬니-역풍 몰아치기로 대세론 굳히기 미 공화당 경선에서 2연승을 거둔 미트 롬니 후보와 코너에 몰린 뉴트 깅그리치 후보 등 라이벌 들이 중대 분수령으로 꼽히는 사우스 캐롤라이나에서 벼랑끝 승부를 펼치고 있다. 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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