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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 롬니 플로리다 회생 예고
01.30.2012
롬니-예선전야 플로리다서 10포인트 이상 앞서 깅그리치-케인, 페일린 등 지지받고 반격 채비 미 공화 대통령 후보 경선의 대형 표밭, 플로리다에서 미트 롬니 후보가 뉴트 깅그리치 후보를 10포인트 이상 앞서고 있어 승세를 되찾을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그러…
롬니 ‘자진추방’ VS 깅그리치 ‘선별구제’
01.30.2012
롬니 “불법고용 차단하면 상당수 불체자 자진 귀국” 깅그리치 “불체자 대다수 장기체류, 연고있어 선별구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자리를 놓고 격전을 벌이고 있는 미트 롬니 후보와 뉴트 깅그리치 후보가 ‘자진 추방’과 ‘선별구제’라는 불법이민 정책을 …
[PGA] 존 허 6위-배상문 33위 스니데커 연장 우승
01.29.2012
재미교포 존 허(22)와 배상문(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마지막날 무너졌다.존 허는 오늘 (29일)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장(파72)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에서 2타를 잃으며 합계 11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
20대 한인 난폭운전자 여성운전자에 총기 들이대
01.29.2012
지난주말 코스타메사 지역에서 20대 한인남성이 지나가던 차량 운전자에게 총기를 들이댔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코스타메사 경찰국은 지난 28일 올해 24살된 마이클 민 백씨를 총기소지와 위협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오후 3시쯤 백씨는200블락 사우…
댈러스 흑인사회 반한감정 고조 폭력사태 우려
01.29.2012
[ 앵커멘트 ]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휘발유 가격을 놓고 흑인 주민과 한인 주유소 주인 간 말다툼이 흑인사회의 집단행동으로 번져 폭동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일대에는 만약의 상황을 대비한 경찰까지 배치됐고 휴스턴 총영사도 적극적으로 나…
한인고교생 3명,학교 컴퓨터 해킹해 성적 조작
01.29.2012
LA 인근 팔로스 버디스 고등학교에서 한인 고교생들이 교실에 침입한 뒤 학교 컴퓨터를 해킹해 성적을 고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28일 교사의 컴퓨터를 해킹해,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팔로스 버디스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배 …
선거구 단일화 위한 서명운동, 주말 교회 중심으로
01.27.2012
타운 선거구 단일화를 위해 한인 교계도 나섰습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오는 주말 각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지도 초안을 변경하기 위한 서명운동과 제 2차 공청회 참석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입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초안과는 달리…
한인 태권도 사범, 미성년 학생들 상습 성폭행
01.27.2012
[ 앵커멘트 ] 애틀란타 지역에서 30대 한인 태권도 사범이 자신이 가르치는 미성년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온 것으로 드러나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애틀란타 지역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해온 한인사범…
미군 사령관 "주한미군 큰 변화 없다"
01.27.2012
윌러드 태평양군 사령관 “새 전략불구 불변” 노스 태평양 공군사령관 “북 도발, 내부붕괴도 대비” 미국은 새 국방전략에서도 주한미군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북한의 도전은 물론 내부 혼란에도 대비하게 될 것이라고 미 태평양군 사령부 사령관들이 밝혔다. …
미 경제성장률 작년 4분기 2.8%
01.27.2012
1년반 만에 최고치, 2011년 전체는 1.7% 올해 상반기 다시 저조해 질 듯 미국의 지난해 4분기 경제성장률이 2.8%로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기대에는 다소 못미쳐 올 상반기에는 다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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