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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앞두고 캘리포니아 개솔린 가격 미주 최고치 기록
05.25.2012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둔 오늘(어제) 캘리포니아 주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격이 4.311 달러로 미 전역 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 전역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격이 3.676 달러임을 고려하면 현저히 높은 가격입니다. 캐나다원유 수입 증가, 노스다코타 원유 생산 …
5월 25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05.25.2012
한국어진흥재단은오는 8월 에세이 콘테스트를 시작으로9월엔 한글 디자인 콘테스트를 진행하고10월엔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참가 대상은 미 전역의 중,고등학생들이며학생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유도하고한국어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총 상금 2만달러를 …
5월 25일 금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25.2012
1. 미국이 한국의 인권상황에 대해 정부가 국민들의 이메일을 뒤질 정도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이 전반적으로 인권을 존중하는 국가라고 평가하기는 했지만 국가안보에 대한 해석 논란과 공무원 부패 그리고 표현의 자유 제한 등이 심각한 것으로 평가됐습니…
메모리얼 데이, 연휴 가운데 신호위반 가장 많아
05.25.2012
연휴 가운데 교통신호 위반 적발이 가장 많은 연휴는 다름 아닌 메모리얼 데이 연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와 경찰은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다음주 화요일 새벽까지 보다 강력한 교통단속에 나설 예정입니다. …
메모리얼 연휴, 남가주 주민 260만명 여행떠나
05.25.2012
오늘(25일)부터 메모리얼 연휴가 시작되면서 수백만명의 남가주 주민들이 여행을 떠납니다. 전국자동차협회 AAA는 이번 연휴기간 남가주 주민 260만명이 여행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6% 늘어난 수치이고 지난 2010년과 비교하면 …
미 휘발유값 하락 불구 지역편차 극심
05.25.2012
전국 평균 3달러 66센트로 대폭 하락 서부 4달러 30센트로 최저지역보다 1달러차이 여름철 여행 성수기를 시작하는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미국내 휘발유값이 5달러 악몽대신 3달러 중반으로 대폭 하락해 큰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그러나 서부지역은 여전히 4달러 중…
타운 차량털이범 기승, 한인 추정 용의자 공개수배
05.24.2012
[ 앵커멘트 ] 최근들어 LA 한인타운 내 차량털이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 가운데 한 명으로 한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안 남성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이번주말부터 메모리얼 데이 연휴가 시작되는 만큼 …
LA카운티 비치 오염도 최악이다
05.24.2012
LA 주민들이 많이 찾는 LA 지역 7개 비치가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해변 탑10 가운데 포함돼 LA카운티 해변이 주 내에서 가장 오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인 ‘힐 더 베이’(Heal the Bay)가 오늘 (어제, 24일) 발표한 연례 해변 오염 환경보고서에 따르…
또! 한인 매춘 여성 무더기 검거
05.24.2012
테네시 지역에서 매춘행각을 벌이던 한인여성들이 또 검거됐습니다. 특히 이들이 검거된 불법 마사지 업소는 지난해에도 수사당국의 함정단속에 적발된 곳으로 드러나 시당국이 나서서 지역 매춘을 뿌리뽑기 위한 법안 마련에 나선 상태입니다. 딕슨 경찰국은 어…
브라운 주지사 업무능력에 불만 높아져
05.24.2012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공공 정책 연구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브라운 주지사의 업무 수행 능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는 42%인 반면 부정적 응답은 43%로 나타났습니다. 브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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