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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1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05.31.2012
지난해 폐지된 커뮤니티 재개발국 CRA에서 추진하던 각종 프로젝트를 살리위해 LA 를 포함한 각 시정부가 안간힘을 쓰고 있는가운데 한인 커뮤니티에서 추진중인 LA 한인타운 올림픽 게이트 웨이와 마당 프로젝트도 가주 감독위원회의 최종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
5월 31일 목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5.31.2012
1. 미트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가 승부를 가를 핵심 경합지 6곳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초박빙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오와, 콜로라도, 네바다에서는 사실상 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 공화당의 거물급 중진들이 미트 롬니 후보의 지나치게 강경…
윌셔은행, M&A도 성장 전략중 하나
05.31.2012
최근 금융감독국의 행정제재에서 벗어난 윌셔은행이 주식 발행 한도 수를 늘려 은행 인수합병 준비를 해나갈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윌셔은행은 오늘 (어제, 30일) LA한인타운에서 열린 2012년 연례주주총회에서 최대 발행 가능한 주식수를 현재 8천…
합의금 노린 무차별 장애인 공익소송 어림없다!
05.31.2012
[ 앵커멘트 ] 무분별한 장애인 시설미비관련 공익 소송으로 곤욕을 치르는 스몰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한인 업주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캘리포니아 주 상원은 장애인 공익소송 피소업체 보호법, SB1186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오바마-롬니 ‘경합지 6곳서 초박빙 접전’
05.31.2012
아이오와, 콜로라도, 네바다 등 사실상 동률 플로리다, 오하이오, 버지니아 격차 좁혀져 공화당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미트 롬니 후보가 승부를 가를 핵심 경합지 6곳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맹추격해 초박빙 접전으로 바꿔 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롬니후보는 플…
부에나팍 한인 시의원, 양육비지원 피하려다 기소
05.30.2012
한인 부에나팍 시의원이 이혼한 전 부인에게 양육비 지원을 하지 않기 위해 공공기관에 거짓서류를 제출한 혐의 등로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오늘(30일) 올해 48살 상진 밀러 오 부에나팍 시의원을 지난 2004년 9월부터 2009년 7월까지 6차례에 걸쳐 …
LA카운티 외국학생 영어실력, CA주 평균과 비슷
05.30.2012
영어가 제 2 외국어인 LA 카운티 학생들의 영어실력이 캘리포니아주 전체 외국학생들의 영어실력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교육부는 LA 카운티 학생 33만 3천명 이상이 외국학생들의 영어실력을 평가하는 ‘캘리포니아주 영어능력시험’을…
LA시의회, 노숙시위 금지법안 통과 움직임
05.30.2012
지난해 LA 점령시위 이후 엄청난 자금 피해를 입었던 LA시정부가 시청 앞 잔디밭에서 노숙시위를 금지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섰습니다. LA시의회 산하 관련위원회가 LA시청 앞 잔디에서 텐트를 치고 노숙시위를 벌이는 것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통과시킨…
한인남성 2명, 은행돌며 체크사기 벌이다 체포
05.30.2012
LA와 밸리지역 은행을 돌면서 체크 사기를 벌인 30대 한인 남성 2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용의자들 외에 공범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연방비밀검찰국과 함께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각 은행을 돌면서 체크사기…
심각한 범죄 저지른 교사 해고 관련 법안 승인
05.30.2012
캘리포니아주 상원은 범죄를 저지른 교사들을 학교에서 곧바로 해고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SB1530 안을 승인했습니다. 올해 초 미라몬트 초등학교에서 교사인 마크 번딧이 학생들에게 눈가리개를 착용하게 한 후 자신의 정액을 숟가락으로 먹게 하는 충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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