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교통국은
윌셔
블러버드 진입로와 출입로를 중심으로
405번 북쪽 방면 10번에서 101번 프리웨이 구간에
10마일 길이의 카풀 차선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9월 말까지
윌셔
불러버드에서 405번 프리웨이 북쪽 방면으로 들어가는 진입로…
최경주는 ‘무덤같은’ 골프코스에서 나름대로 선전했다.
최경주는 오늘 (17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CC 레이크코스에서 열린
US오픈 최종일 경기 1타를 줄여 합계 6오버파 286타를 쳐 공동 19위에 올랐다.
전날보다 13계단이나 뛰어 올랐다.
12번홀까지 버…
[ 앵커멘트 ]
4.29 LA 폭동을 촉발했던 로드니 킹이 어제 (17일)
자신의 집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LA 한인사회에서도 엄청난 경제적 피해와 아픈 상처를 남긴
미국 최악의 인종폭동이 발생한지 20년을
맞아
최근 라디오코리아를 비롯해 각 언론과의 인터뷰…
20년 전 LA 폭동을 촉발시킨 당사자,
로드니 킹이 오늘(17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향년 47세입니다.
로드니 킹 약혼녀는 오늘 새벽 5시
40분쯤
LA에서 동쪽으로 55마일 떨어진 리알토
지역에 위치한
로드니 킹 집 뒷마당 수영장에서 의식없이 쓰러져 있는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