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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07.23.2012
LA한인회는 지난 주말 동안 팜 스프링스 지역에서 연차회의를 갖고 명예회장에 이영송씨, 이사장에 김용식 이사, 수석부회장에 서권천씨 등 41명의 이사를 인준하는 등 임원진 구성을 마무리했습니다. 한인회는 연차회의르 통해 분과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과별 사업 …
7월 23일 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7.23.2012
1. 콜로라도 주 극장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제임스 홈스가 경찰 조사에서 침묵으로 일관 해 범행동기 규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홈즈에 대한 인정심문은 잠시 뒤 열릴 예정입니다. 2. 경찰은 용의자 홈즈의 박사과정 동료였던 한인 유학생 이모씨에 대해 사건이 일…
한인 유학생이 공범? 경찰 조사받아
07.23.2012
[ 앵커멘트 ] 최근 발생한 콜로라도 영화관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해 한인 유학생이 공범으로 지목돼 경찰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콜로라도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이 영화관 총기난사…
22일 LA도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시작
07.23.2012
오는 12월19일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어제 ( 22일) LA총영사관을 비롯해 전 세계 각국 재외공관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어제 LA총영사관에는 모두 71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4월 총선 당시 등록 첫날 83명이 신…
미, 끝없는 총기비극에도 총기규제 먼길
07.23.2012
1996년 이후 대형 사건에도 총기규제 불발 미국인 총기규제 보다 총기보유권 지지 콜로라도 총기난사극으로 미국에서 다시한번 총기규제 논쟁을 불러 일으키고 있으나 이번에도 공허한 메아리에 그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국에선 1996년이후 대형 총격참사에도…
미 이민증명서류 복사본 제출 허용
07.23.2012
이민국 원본 대신 복사본 제출 성명 철자 다를 때 여권비자의 것 사용 미국의 비자변경시 입학허가서(I-20) 등의 관련 증명서류들을 원본이 아닌 복사본으로 제출할 수 있게 되는 등 미 이민서비스국의 편의 조치가 시행에 들어갔다. 이민서류상의 성명철자가 다…
노동허가서 절반이나 감사 걸려 고통
07.21.2012
감사 37%, 고용감독 5%, 스폰서 재조사 2% 감사 8포인트 증가, 첫관문부터 곤혹 취업이민의 첫단계인 노동허가서 신청자들이 절반이나 감사와 고용감독,스폰서 재조사 등에 걸려 고통을 겪고 있다. 감사는 8포인트나 급증했고 가장 큰 곤혹을 치르는 고용감독도 5%나 …
LA일대 영화관도 비상! 경찰 대거 투입
07.20.2012
[ 앵커멘트 ] 콜로라도에서 발생한 영화관 총기 난사사건으로 LA 를 포함한 남가주 일대 영화관에도 경찰이 추가 투입돼 치안이 대폭 강화됩니다. 모방범죄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LA 다운타운, 헐리웃, 산타모…
CA국경수비대, 한국인 포함 7명 수배자 체포
07.20.2012
연방 세관국경수비대는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72시간 동안 LA 국제공항과 오렌지카운티 존웨인 공항에 입국을 시도한 수배 중에 있는 한인 한명을 포함한 용의자 7명을 체포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체포된 수배자들은 캘리포니아와 뉴욕, 뉴저지, 네바다, 버지니아 …
미 ‘끝없는 총기비극’ 매일 95명씩 사망
07.20.2012
총격피살 매일 24명, 연 1만명 안팎 사망 오발, 자살까지 포함 하루 95명, 연 3만 5천명 미국은 매일 24명씩 총격으로 피살되고 오발과 자살까지 포함하면 하루 95명씩 목숨을 잃는 ‘끝없는 총기비극의 나라’로 꼽히고 있다. 콜로라도 극장에서의 총기난사사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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