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데뷔전을 치른 뒤 팬들에게 인사하는 LAFC 손흥민.
[Getty Images via AF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LA) FC 입단 사흘 만에 치른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에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보여준 손흥민이 곧 골 소식도 전할 수 있기를 바랐다.
손흥민은 10일 오전(이하 …
정상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내슈빌 SC와의 2025 MLS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21분 쐐기 골을 터트려 3-1 승리에 힘을 보탰다.
전반 23분 하시엘 오로스코, 39분 주앙 클라우스의 연속 골로 전반을 2-0…
시카고 원정경기에서 교체로 출전해 MLS 데뷔전을 치른 LAFC 손흥민.[
[Talia Sprague-Imagn Images=연합뉴스]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하고 로스앤젤레스(LA) 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이적 사흘 만에 치른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에서 동…
김시우
[AFP=연합뉴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을 공동 14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천28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 대회 …
젠 파월이 메이저리그 첫 여성 주심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UPI=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상 첫 여성 심판이 된 젠 파월(48)이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파월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타이틀리스트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
[타이틀리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타이틀리스트는 새로운 투어 선수용 스펙을 갖춘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GT1 3투어 페어웨이우드는 기존 GT1 페어웨이 우드의 우수한 발사각과 안정적인 탄도는 그…
LAFC 유니폼 손에 든 손흥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 박지성이 진출한 이래 처음으로 한국인 선수가 자취를 감출 위기다.
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로 이적하면서 해외파의 가장 큰 지각변동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