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LA카운티 증오범죄 일년새 15% 증가
10.24.2012
지난해 LA카운티의 증오범죄가 지난 2010년에 비해 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인권위원회는 오늘 (24일, 어제) 전체 범죄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증오범죄는 489건이 발생해 1년 사이 62 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LA카운티 인권위원회는 인종, 종교, …
LA 시 펫샵에서 구조견 아닌 동물판매 금지되나
10.24.2012
LA 시의회에서 오늘(어제) 펫샵에서 구조되지 않은 동물을 판매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강아지공장(Puppy Mill)에서 동물이 대량으로 분양되는 것과 유기견을 방지하기 위한 의도이지만 타운을 비롯한 펫샵에서의 반발은 만만치 않습…
미 연준, 양적완화 부양책 유지
10.24.2012
FOMC 3차 채권매입, 제로금리 등 계속 완만한 성장불구 고용증가 느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3차 양적완화, 돈풀기와 사실상의 제로금리 등 경기 부양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미국경제가 완만하게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나…
한미 북위협 `맞춤형 억제전략' 마련
10.24.2012
2014년까지 전방위 맞춤 전략 마련 합의 북핵,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에 전방위 대응 한국과 미국은 북한의 안보위협을 유형별로 나눠 대응하는 ‘맞춤형 억제 전략’을 공동 수립하기로 합의했다. 한미 양국은 24일 펜타곤(미 국방부)에서 제 44차 연례안보협의회…
10월 24일 한인사회 소식 종합
10.24.2012
다음달 6일 실시되는 미국 대통령선거 부재자 투표 등록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족학교에서는 한인 유권자들의 부재자 투표 등록을 돕고 있습니다. 이 소식을 비롯한 한인사회소식, 정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족학교는 유권자 부재자 투표 등…
10월 24일 수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0.24.2012
1.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마지막 2주간의 최후 승부에 돌입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바이든 부통령과 함께 오하이오 주를 롬니 후보는 라이언 부통령 후보와 네바다, 콜로라도 주를 방문했습니다. 2.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일자리 창출과 중산…
오바마-롬니 최후 승부 돌입
10.24.2012
파이널 2주간 전개할 최종전 나서 7대 경합지들에 시간, 돈 투입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미국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한 마지막 2주간의 최후 승부에 돌입했다. 두후보는 특히 대선승부가 판가름날 7개 경합지역들을 반복해서 도는 강행군…
윌셔 그랜드 호텔, 본격적인 재개발 돌입
10.23.2012
남가주 한인 주택 차압 다시 증가세
10.23.2012
[ 앵커멘트 ] 지난달 남가주 주택 차압이 급감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까지 감소하던 한인 소유 주택 차압건수는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한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CA 유권자 백 만명 우편 투표 마쳐
10.23.2012
11월 선거까지는 2주일 남은 가운데 캘리포니아 유권자 약 백 만 명은 이미 투표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폴리티컬 데이터의 집계에 따르면 우편 투표를 신청한 830만 명의 유권자 가운데 약 12%가 이미 투표를 끝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최근 우편 투표 신청자들이 …
이전 10개
17291
17292
17293
17294
17295
17296
17297
17298
17299
1730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3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4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5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6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7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8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9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10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11위
3년 된 중고차가 3만2천 달러…7년 전보다 9천 달러 뛰었다
12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13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14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15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6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17위
디즈니랜드 주차 확 바뀐다…6천대 주차장·우버 승하차장 신설
18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9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20위
“문 열자 바이어 몰렸다”... 미국 최대 소비재 전시회 사로잡은 ‘K-굿즈’
21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22위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23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24위
어바인 아파트 수영장서 의식 잃은 어린이…경찰이 극적 구조
25위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26위
8년 전 도난 피카소 판화, 세입자 나간 아파트서 발견
27위
리버사이드 16살 학생, 학교 행사 가다 총격…2발 맞고도 목숨 건져
28위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29위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30위
“틱톡 찍으려고”…온수욕조 남성 걷어찬 CA주 10대들, 피해자 만나 사과
포토
장원영, 만화 찢고 나온 비주얼..누가 뭐래도 ‘원영공주’
美 역대 최대 비자 취소 예고... 망명 신청자 최대 20만 명 대상
국제
美, 전세계 비자 면접 일시 중단…"심사 강화 교육"
삼성전자, "연산도 하는 메모리" 첫 공개…온디바이스 겨냥
뉴욕증시, 반도체주 강세·국채금리 하락에 일제히 상승(종합)
브라질, 틱톡에 400억원대 과징금…"디지털 아동보호" 규제 강화
엔비디아에 쏠린 눈…"실적 자체보다 컨퍼런스콜 메시지"
"FIFA 부패사건 연루" 10년 도피 父子, 美 검찰과 기소유예 합의
스페이스X, 138조원 규모 우주발사 기지 건설…"하루 30회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