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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동북부 6500만명 허리케인 초비상
10.29.2012
허리케인 '샌디' 워싱턴~뉴욕 등 8개주 비상사태 강풍, 폭우, 홍수, 해일 우려 휴교 등 올스톱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미 동북부 지역을 강타할 징후를 보여 6500만명이 거주하는 워싱턴과 뉴욕 등 8개주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초비상을 걸고 있다. 강풍과 폭…
허리케인 샌디, 막판 선거전에도 타격
10.29.2012
오바마, 롬니 막판 유세 대거 취소 조기투표 중단, 투표율 낮아질 우려 허리케인 샌디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백악관행 레이스에도 직격탄을 가하고 있어 어떤 여파가 미칠지 주시되고 있다. 막판 유세들이 잇따라 취소되고 있고 일부 지역의 조기투표는 중단…
베팅 사이트에서는 '오바마' 우세
10.28.2012
미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고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베팅 사이트'에선 오바마 대통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세계 최대의 예측시장 사이트인 `인트레이드 닷컴'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승리할 확률은…
동부 허리케인 '샌디' 공포..6천만명 영향권
10.28.2012
미 동부 전역이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 영향권에 들었다. 카리브 해역을 통과하면서 59명의 인명 피해를 낸 샌디는 이시간 현재 미 동부 해안으로 접근 중이다. 샌디는 오는 30일 오전 델라웨어주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류 언론은 '프랑켄스톰', '슈퍼스…
캐나다 7.7 강진, 쓰나미 위험은 낮아
10.28.2012
어제 저녁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 BC주 해안에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해 BC주 연안 일원에 지진해일(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지만 예상 높이 보다 낮은 쓰나미가 몰려 오는데 그쳤다.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는 어제 저녁 8시쯤 BC주 북부도시 프린스 루퍼트 남…
남가주 3.9 지진, 타운서도 흔들림 느껴
10.28.2012
방금 전 남가주에서 발생한 지진 소식입니다. 오늘 오전 8시 24분 LA 북서쪽 산타클라리타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오늘 오전 8시 24분 뉴홀지역에서 4마일 떨어진 지점을 진앙으로 규모 3.9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한국관현맹인전통예술단 남가주에 한국 전통가락 울린다
10.26.2012
[ 앵커멘트 ] 한국 시각장애인들의 한국 전통 가락이 남가주에 울려 퍼집니다. 시각장애인들로만 이뤄진 한국전통예술단 ‘관현맹인’이 LA와 샌디에고 지역에서 순회 초청 공연을 펼칩니다. 김혜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 후멘트 ] 관현맹인전통 예술단은 …
레이커스 경기, 차터 케이블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
10.26.2012
타임 워너에 이어 마침내 차터 케이블을 통해서도 LA레이커스의 경기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NBA 시즌을 맞아 레이커스의 경기를 독점 중계하는 타임워너 케이블은, 오늘(26일) 차터 케이블과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약 36만 가구의 남가주 추…
D-10, 경제호조 오바마 재선 돕나
10.26.2012
실업률 하락, 경제성장률 개선, 자동차판매 최고 경합지 오바마 정책 효과 체감, 재선에 도움 열흘밖에 남지 않은 백악관행 레이스에서 호조를 보이는 경제지표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어 미국 경제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을 돕고 있다는 관측을 낳고 있다. 마…
미국경제 3분기 2% 성장 호조
10.26.2012
2분기 1.3%에서 3분기 2%로 대폭 개선 소비지출, 정부지출 동시 증가로 예상보다 높아 미국경제가 3분기에 2% 성장률로 올라서 예상보다 호성적을 기록했다. 미국민 소비지출과 정부지출이 동시에 증가해 예상을 웃도는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11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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