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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총기참사, 미 전역 충격
12.14.2012
커네티컷 초등학교 20세 청년 총기난사 10세이하 어린이 20명, 어른 6명 피살, 용의자및 어머니도 숨져 미 동부 커네티컷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28명이나 숨지는 총기참사가 벌어져 미 전역을 또다시 경악시키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참…
12월 14일 금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14.2012
1. 코네티컷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20살의 무장 청년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0명을 포함해 최소한 28명이 사망하는 최악의 참사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 범인인 애덤 란자는 집에서 부친을 살해한 후, 모친이 교사로 근무하는 초등학교를 찾…
창립 30주년 맞은 한미은행 대규모 축하 행사 개최
12.14.2012
창립 30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이 오늘 대규모 기념 행사를 개최합니다. 한미은행은 잠시뒤 저녁 6시 30분부터 쉐라톤 유니버셜 호텔에서 한인을 비롯한 주류인사 500여명을 초청해 창립 30주년 축하 행사를 갖습니다. 이 자리에는 에릭 가세티 LA시장과 강석희 어바인 …
타운 콘도 또! 우편물 절도, 한인피해자들 한숨만
12.14.2012
[ 앵커멘트 ] 지난 10월 한인남성이 타운 내 콘도 우편물을 빼내 훔쳐간 후 체케싱 사기까지 벌이고 있다는 내용 라디오코리아 뉴스시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같은 콘도 건물이 이번에는 한인여성으로부터 우편물 도난피해를 입었습니다. 길거리 우체통의 우편물을 …
커네티컷주 총기난사, 사상 두번째 학교참사
12.14.2012
이번 총기난사 사건은 미국 학교에서 벌어진 사상 두번째 학교참사가 될 전망이다.사망자 수가 27명으로 확인되면서 미국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사건 가운데 희생자 수가 두번째를 기록하게 된다.첫번째 사건은 지난 2007년 4월16일 버지니아주 블랙스버그의 버지니아텍…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 27명 사망
12.14.2012
커네티컷주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모두 27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어린이 20명이 희생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성인 희생자는 6명으로 자살한 범인 1명까지 합쳐 총 사망자 수는 27명입니다. 당초 어린이 희생자가…
코네티컷 총기난사, 어린이20명 성인7명 사망
12.14.2012
오늘 (14일) 오전 코네티컷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의 어린이 희생자가 20명이라고 코네티컷 현지 경찰이 밝혔다.성인 희생자가 6명이며 자살한 범인을 합쳐 사망자는 27명이다.당초 어린이 희생자가 18명으로 전해졌지만 학교 다른 곳에서 어린이 2명의 희생…
코네티컷 총기난사범 모친이 학교 교사
12.14.2012
코네티컷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 범인의 모친이 이 학교 유치원 교사인 것으로 전해졌다.범인은 사건 당일 집에서 그의 부친을 살해했으며 이후 엄마가 근무하는 학교로 차를 몰고가 수업을 하던 모친과 이 학급 유치원 어린이들에게 총기를 난사해 살해했…
총기난사범 범행 당일 부모도 살해
12.14.2012
코네티컷주 초등학교의 총기난사범이 학교에서 범행하기 전 집에서 그의 부친을 살해한 것으로 현지 언론이 전했다.그 이후 학교로 가 그곳에서 일하던 모친을 살해했으며 어린이들과 교직원에게도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전해졌다.범인은 라이언 란자(24)라는 청년으로 …
오바마,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눈물
12.14.201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4일 코네티컷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희생당한 어린이들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그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애도성명을 밝혔다. 이 장면은 CNN방송 등을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됐다.오바마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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