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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여권 수수료 내달부터 2달러 인하
12.28.2012
내년부터 LA 총영사관 등 재외공관에서의 여권 발급 수수료가 2달러씩 인하됩니다. 이번 수수료 인하는 여권법 개정에 의한 행정수수료 인하에 따른 것으로 내년 1월1일부터 18살 이상에게 발급되는 ‘10년 복수여권’ 발급 수수료는 현행 55달러에서 53달러로, 8살 …
새해부터 달라지는 법안, 판매세 인상!
12.28.2012
[ 앵커멘트 ] 올해 한인사회에서 큰 이슈였던 세금인상안, 주민발의안 30이 내년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코네티컷 주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새해 첫날부터 시행될 '라이플 공공장소 운반 금지법'도 눈에 띕니다. 2013년 새해를 맞…
미 재정절벽 긴급회동, 최후기로
12.28.2012
오바마-지도부 28일 백악관회동, 마지막 시도 40~50만달러 이하 감세연장, 재정절벽모면 가능성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 지도부가 28일 백악관 긴급 회동을 갖고 마지막 순간에 재정절벽 타개책을 모색하고 나서 최후 갈림길을 맞고 있다. 연소득 40만~50만달러 …
2012년 미국 ‘경악,참담’에서 ‘새희망’ 찾기
12.28.2012
끊임없는 총기비극, 허리케인 샌디 타격 재침체 막기, 오바마 재선 등 새 희망 기대 2012년 한해 미국에선 초등학교까지 피로 물들인 총기비극이 끊임없이 벌어졌고 허리케인 샌디 에 강타당하는 등 경악과 참담함을 겪었다. 그럼에도 경기 재침체를 막아냈고 버…
일본군 위안부 문제 범동포적인 인권문제로 풀어야
12.27.2012
올 한해 뉴저지 펠리세이즈팍에 위치한 위안부 기림비를 놓고 일본의 만행이 잇따랐는데요,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더이상 한일 양국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가주 한인단체들은 직접 나서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인권문제로써 풀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정…
범죄율..남가주 오르고, LA시는 내려가고
12.27.2012
올해 남가주 지역 범죄율은 오른 반면 LA시 범죄율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 관할 지역에서는 올 한 해 16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해 지난해 171건보다 다소 줄었습니다. 하지만 재산범죄와 강력범죄는 각각 4.3%와 2.9%가 오르는 등 전체적으로…
미국 식품시장 진출가이드 출간
12.27.2012
미국 식품시장에 진출할 때 필요한 내용을 담은 가이드 책자가 발간됐습니다. LA 총영사관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발간한 이번 가이드 책자에는 대형 유통회사와 도매회사, 주요 전시회 등 다양하면서도 알찬 정보가 담겼습니다. 박현경 기자입니다. …
12월 27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27.2012
1. 미국이 끝내 재정절벽에서 추락할 것인지, 아니면 극적으로 피할 수 있을 것인지는 시한 마지막 순간에 판가름나게 됐다. 2. 백악관과 민주당 상원은 오늘 최후 협상에 나설 채비를 했으나, 공화당 하원이 일요일인 30일 저녁에나 개원키로 결정함으로써 그야말로 …
총기규제에 나선 미국, ‘백약이 무효’
12.27.2012
어떤 총기규제로도 한해 3만명사망 총기비극 못막아 3억정 총기 범람, 묻지마 총기및 실탄 거래 통제불능 총기비극의 나라, 미국이 초등학교 총기참사를 겪으면서 강력한 총기규제에 나서고 있으나 총기 옹호론자들의 반격뿐만 아니라 총기의 범람으로 총기비극을 막…
미 재정절벽 일요일 최후 판가름
12.27.2012
공화당 하원 30일 저녁 의원 소집, 표결 연말시한 넘겨도 당장 혼란, 패닉 없다 미국이 끝내 재정절벽에서 추락할 것인지, 아니면 극적으로 피할 것인지는 시한 마지막 순간에 판가름나게 됐다. 백악관과 민주당 상원이 27일 최후 협상에 나설 채비를 했으나 공화당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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