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브라질 남부 아르헨티나 접경 인근 지역 산타 마리아 시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 화재 가 발생해 최소 230명 이상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치는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공연밴드 멤버가 불꽃쇼를 벌이려다 일어난 인재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으며 내년 으로 다가온 브라…
브라질 남부에 있는 나이트클럽에서 불이 나 지금까지 최소 230명이 숨졌다. AFP 통신 등 외신들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27일) 새벽 2시쯤
브라질 남부 산타 마리아 시내 나이트클럽 ‘Kiss’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최소 232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는 120명 수준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