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케빈에 숨은 도너, 경찰 진압작전 시작돼
02.12.2013
이시간 빅베어 지역 케빈에서 연쇄 살인범 크리스토퍼 도너로 추정되는 남성이 발견돼 경찰이 현재 진압작전에 들어갔습니다. 현재CNN과 FOX 등 주류언론에서도 보도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화면에는 사건현장인 케빈에서 현재 불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현재까…
북 3차 핵실험 강행, 한인들 친지 걱정에 불안에 떨어..
02.12.2013
어젯밤 갑작스런 북한의 핵실험으로 국제사회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가운데 한인들은 3차 핵실험에 대해 충격을 받은 모습입니다. 대부분 한인들은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들의 안전 걱정이 먼저였습니다. 정희정 기자가 한인들의 반응을 담아왔습니다. [후…
02월 12일 한인사회 헤드라인
02.12.2013
[라디오 코리아 한인사회 헤드라인 뉴스입니다.] 마약과 게임 등 각종 중독현상을 예방할 수 있는 워크샵이 개최됩니다. 한인 중독증회복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중독증 예방과 치유 워크샵’을 열고 중독증 사례와 예방법, 극복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
[5보] 도너가 쏜 총 맞아 경관 1명 추가 사망
02.12.2013
도너를 추격하면서 총격전을 벌이다가 부상당한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 소속 경관 2명 가운데 한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주류언론들은 케빈에 숨은 도너가 무차별 가한 총격으로 부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한 경관 2명 가운데 1명이 숨졌다고 긴급 보…
[4보] 도너 주택침입 후 차량 훔쳐 도주하다 총격가해
02.12.2013
LAPD 는 잠시전 본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빅베어 인근 한 케빈에서 도너로 추정되는 남성과 경찰이 대치극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의 지휘아래 현재 도너 검거작전이 진행중이며 케빈 주위를 완전 무장한 스왓팀이 에워싸고 있…
[3보] 총격전 이후 케빈에서 경찰과 대치극
02.12.2013
3명을 살해한 혐의의 LAPD 전직 경관, 크리스토퍼 도너로 추정되는 인물이 빅베어에서 경관 2명에게 총격을 가하고 이 시간 현재 경찰과 대치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CNN과 FOX 등 주류언론들은 오늘 오후 1시쯤 빅베어에서 경찰과 용의자 사이 총격전이 발생해 경찰 2…
[2보] 3pm LAPD 본부서 도너 대치극 기자회견
02.12.2013
이 시간 현재 빅베어 지역의 한 케빈을 현재 수 십여명의 경찰이 둘러싸고 도너로 추정되는 남성과 대치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시간 전 쯤 빅베어 지역에서 도너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남성이 발견됐고 이 남성과 경찰과 총격전이 벌어져 경관 2명이 부상했습니다. 잠…
[속보]
빅베어 케빈서 도너 발견! 총격전으로 2명 부상
02.12.2013
속보입니다. LAPD에서 해고된 데 앙심을 품고 경찰에 대한 보복 표적 살인 공언 후 3명을 살해하고 도주 중인 전직 경찰관 크리스토퍼 도너를 검거하기 위한 수색작업이 진행중인가운데 잠시 전 빅베어 지역에서 총격이 가해졌습니다. 합동수사팀은 잠시전인 오후 12시 20…
2월 12일 화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02.12.2013
1.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3차 핵실험을 강하게 규탄하면서 추가적인 논의에 착수하기로 습니다. 안보리는 북한 핵실험은 국제 평화와 안보의 명백한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2.유엔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 사무총장이 어제 북한의 3차 핵실험의 폭발력은 지…
북, "2,3차 초강경조치 실시는 미국 선택에 달려"
02.12.2013
북한은 12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우리가 2차, 3차의 초강경조치를 실시하겠는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차후 선택에 달려있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전횡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 조치' 제목의 논평에서 "제3차 지하 핵시험은 최대한의 자…
이전 10개
17181
17182
17183
17184
17185
17186
17187
17188
17189
1719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2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3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4위
“미국 보는 한국인 시선 확 달라졌다... 20여 년 만에 처음”
5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6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7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8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9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10위
여배우·전 여친 까지 검색했다... AI 감시카메라 ‘사적 이용’ 논란
11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12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13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14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5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16위
디즈니랜드 주차 확 바뀐다…6천대 주차장·우버 승하차장 신설
17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8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19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20위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 별세…향년 80세
21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22위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23위
“문 열자 바이어 몰렸다”... 미국 최대 소비재 전시회 사로잡은 ‘K-굿즈’
24위
8년 전 도난 피카소 판화, 세입자 나간 아파트서 발견
25위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26위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27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28위
리버사이드 16살 학생, 학교 행사 가다 총격…2발 맞고도 목숨 건져
29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30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포토
조현 "네팔 실종 국민 소재 아직 파악 중…구조 최선 다하겠다"
LA 남녀, 타겟서 또 훔치다 덜미…차량서 1,500달러어치 도난품 발견
국제
한미훈련 축소한 美, 한미일 다영역훈련은 실시예정…"준비 중"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 검토" 캐나다에 도발
對캐나다 관세전쟁에 美북부 술렁…중간선거 영향 주시
유가·美금리 하락에 국고채 금리 하락…3년물 연 3.830%(종합)
"온디바이스 AI용" 맥미니 신제품 출시…애플 첫 2나노 칩도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모두 제거…또 설치하는 선박 파괴할 것"
케냐 코끼리 떼죽음 미스터리…토마토 살충제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