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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제너럴 병원, 6명 생명 위독
07.07.2013
샌프란시스코 제너럴 병원은 방금 전 브리핑을 갖고 새로 업데이트된 정보를 공개했다. 샌프란시스코 제너럴 병원 측은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가진 브리핑에서 어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로 5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다른 어떤 병원보다 가장 …
WP "조종사 과실 가능성에 초점"
07.07.2013
연방 교통당국은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와 관련해 조종사 과실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오늘 보도했다.워싱턴포스트는 오늘 인터넷판에서 아시아나항공 측이 항공기의 기술적 문제에 따른 사고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
일부 승객들 짐 챙겨 내려..'눈살'
07.07.2013
이번 아시아나기 착륙사고에서 일부 승객이 짐을 갖고 탈출한 것을 두고 인터넷 등에서 '몰상식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항공기 비상탈출 때는 가방 등 짐을 챙기려는 행동은 원칙적으로 금지대상이다.순식간에 기내에 불이 날 수도 있는 상황에서 빠른 대…
사고 여객기 한 달 전 엔진 이상으로 정비 받아
07.07.2013
샌프란시스코공항 착륙중 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0Z214편이 한 달 전 엔진 이상으로 정비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달 2일 이 항공기는 공교롭게도 같은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문제가 생겼다.인천공항을 출발해 오전 11시 5분 샌프란시…
NTSB, 블랙박스 워싱턴으로 회수
07.07.2013
연방 교통안전위원회, NTSB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OZ 214편 여객기의 비행기록장치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CNN 방송은 NTSB가 블랙박스를 수거해 워싱턴 DC로 옮겨오는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해당 여객기의 비행 기록을 담은 블랙박스…
사고원인 아직 드러나지 않아
07.07.2013
사고가 난 이번 아시아나항공 214편의 착륙사고 원인은 아직까지도 분명하게 드러난 것이 없다. 다만 지금까지 드러난 승객·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볼 때 승객들은 사고가 발생하기 직전까지도 징후를 전혀 감지하지 못했던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일부 외신…
아시아나 사고, 사망자 중국 여학생 2명
07.07.2013
어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로 숨진 중국인 10대 여성 2명의 신원이 확인됐다.아시아나항공은 숨진 승객이 올해 17살 왕 린 지아와 올해 16살 예 멍 위엔이라고 밝혔다. 두명 모두 학생이다.아시아나항공은 베이징에 있는 중국지역본부를 …
행방불명 60명에서 1명으로 정정 발표
07.06.2013
소방당국은 당초 60여명의 탑승자 승객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2차 브리핑에서 현재 파악되지 않은 실종 탑승객은 1명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탑승자와 병원에 후송된 부상자 수 파악에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나기 사고로 최소 2명 사망
07.06.2013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의 착륙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2명이라고 현지 소방 당국이 확인했다.조앤 헤이즈-화이트 샌프란시스코 소방 당국 책임자는 사고 이후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이번 사고로 2명이 사망하…
샌프란시스코 브리핑: 60여명 행방불명
07.06.2013
샌프란시스코 시장을 비롯한 샌프란시스코 소방국 등은 방금 전 4시쯤 브리핑을 가졌다. 샌프란시스코 소방국 조앤 해이즈-화이트 국장은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 탑승객 291명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또 190명이 스스로 여객기에서 대피했고 130여명이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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