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라디오
동영상
커뮤니티
타운정보
USLife
부동산
자동차
마켓세일
홈쇼핑
여행
부고
업소록
로그인
회원가입
라디오코리아 뉴스
검색어 입력폼
뉴스검색
검색
홈
최신뉴스
로컬
정치
이민
국제
IT / 과학
스포츠
연예
헤드라인
보도자료
뉴스제보
""
에 대한 뉴스검색 결과 입니다.
김정은 무자비 비핵화 중요성 더 커졌다
12.15.2013
북한의 장성택 사형 집행은 핵무기 보유를 추구하는 상황을 고려할 때 불길한 조짐이라고 베트남을 방문 중인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말했습니다. 존 케리 장관은 ABC 방송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장성택 사형은 김정은이 얼마나 냉혹하고 무모한지를 보여준다면서 이같이…
주말 48시간동안 LA카운티서만 DUI 351 명 체포
12.15.2013
연말을 맞아 남가주 전역에서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이틀사이에 LA카운티에서만 300명 이상이 DUI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인력을 총동원해 카운티 전역에서 펼치고 있는 체크 포인트와 순찰강화를 통해 주말이 …
유리베 ‘류현진과 2년 더’ 다저스와 재계약
12.15.2013
LA다저스가 3루수 후안 유리베와 2년 재계약에 합의했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폭스스포츠는 어제 (14일) 다저스와 3루수 유리베가 2년, 1,500만달러에 이르는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유리베는 3년 계약을…
장성택 라인 일단 잔류..北숙청 숨고르나
12.15.2013
장성택 처형의 후폭풍으로 북한에서 대규모 숙청의 공포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 속에서도 장성택의 부인이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인 김경희가 건재함을 알렸다 또 장성택 최측근 인사 가운데 일부의 '생존'이 확인됨에 따라 북한의 숙청 정국이 일단 고…
메가 당첨 또 불발..당첨금 5억 5천만 달러로 치솟아
12.15.2013
메가밀리언스 복권이 지난 13일 추첨에서도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금액이 5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복권국은 상금이 4억2,500만달러였던 메가밀리언스 복권은 21회 연속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음으로써 상금액이 5억5,000만 달러로 수직상승…
정부, 스노든이 유출한 기밀문서 양 파악 실패할 듯
12.15.2013
연방정부가 에드워드 스노든이 유출한 도청 관련 기밀 문서의 양을 파악하는 데 실패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 타임스'는 스노든을 수사하는 연방 정보·사법당국이 유출된 자료의 전체 분량을 알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의 …
비행중 휴대전화 사용 당분간 힘들 듯
12.14.2013
(앵커맨트) 연방통신위원회는 정책 변경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항공기 내 휴대전화 사용 허용 조치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연방 교통부가 연방통신위원회의 비행중 항공기에서의 휴대전화 사용 허용 결정에 대해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안성일 기자…
12월 14일 토요일 모닝뉴스 헤드라인
12.14.2013
1.오렌지 카운티의 한인 대형교회에서 새벽 기도회를 마치고 나온 20대 여성이 10대 흑인 남성에게 성추행과 강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도망가던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됐습니다. 2.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이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한 샌디에고 국립 전쟁 기…
캘리포니아 법원 “십자가 철거” 명령
12.13.2013
캘리포니아 지방법원이 한국전 참전용사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샌디에고에 있는 국립 전쟁 기념관의 대형 십자가를 특정종교 지지라는 이유로 철거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기독교 교회와 단체들의 큰 반발이 예상됩니다. 여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캘리포니…
새벽예배 갔던 한인여성 성추행 당해
12.13.2013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새벽예배를 가는 분들 더욱 많아졌을텐데요. 앞으로 새벽에는 특히 더 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오늘(13일) 새벽 한 오렌지카운티 대형 한인교회에서 예배를 보고 나오던 20대 한인 여성이 10대 흑인남성에게 성추행과 강도피해를 입는 사…
이전 10개
16871
16872
16873
16874
16875
16876
16877
16878
16879
16880
다음 10개
많이 본 뉴스
이전
다음
1위
LA서 ‘하늘 나는 택시’ 현실로…1시간 거리를 10~20분에
2위
럭셔리 호텔 예약했는데 가보니 다른 곳..."AI 사진에 속아"
3위
남가주 폭염 더 심해진다...일부 지역 최고 112도 전망
4위
“내가 죽어도 아들 찾아달라”…89살 아버지, 40만 달러 현상금 남겼다
5위
8년 전 사라진 5만 달러 피카소 작품…뜻밖의 장소서 발견
6위
"LA 대출 없는 젋은 집주인 늘었다... 커지는 ‘부모 찬스’"
7위
자쿠지서 쉬던 남성 폭행·휴대폰 강탈...13세 2명 체포
8위
“아이들이 사탕인 줄 알 수도”…CA서 비타민처럼 만든 마약 적발
9위
주방 초파리 계속 생긴다면 ‘여기’ 보세요…놓치기 쉬운 번식 장소
10위
"41년 살며 곰은 처음"...폭염에 주택가로 내려온 야생동물
11위
215번 프리웨이서 견인 ATV 떨어져 차량 충돌...1명 사망
12위
트럼프 사위 쿠슈너, 민주당 제프리스와 비공개 회동
13위
디즈니랜드 주차 확 바뀐다…6천대 주차장·우버 승하차장 신설
14위
9월 영주권 문호 엇갈렸다..가족이민 ‘껑충’·취업이민 ‘제자리’
15위
데스밸리서 차량 진흙에 빠져 고립...프랑스 관광객 숨져
16위
병원비 급등에 칼 빼든 CA...지출 초과액 125% 벌금 추진
17위
CA 주유소서 71살 남성 폭행한 아마존 배송기사…이유는 주차 자리
18위
LA카운티 "한국어 등 이중언어 선거요원 모집"... 최대 1,180달러
19위
맥도날드 잠깐 들어간 사이 SUV 도난…차 안 반려견 2마리까지 사라져
20위
엘니뇨에 '초강력 킹타이드'까지...CA 해안 침수 비상
21위
주별 AI 규제 반대하던 오픈AI...CA엔 "규제 더 강화해야"
22위
LA 개솔린 값 닷새째 상승...갤런당 5달러 60센트대
23위
8년 전 도난 피카소 판화, 세입자 나간 아파트서 발견
24위
평범한 태클이었는데…LA 16살 고교생, 머리 부상 11일 만에 숨져
25위
49ers 구단주 성매매 혐의로 체포…인신매매 수사 중 적발
26위
LAX 화장실서 펜타닐 24파운드 적발…공항 직원 연루
27위
식스플래그 X2 탑승 후 22살 청년 사망…유족 “심한 충격이 원인” 주장
28위
대법원,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에 길 열어…중간선거 앞두고 혼란 우려
29위
LA서 스트릿 테이크오버 도중 잇단 업소 침입 절도… 약국·패스트푸드점 피해
30위
"전문직 비자(H-1B) 수수료 10만3천여 달러" 법원 제동에도 강행
포토
송하예, 올해 품절녀 된다..“평생 내 편 되어줄 사람 만나” [전문]
‘47세 만학도’ 하지원 “김시아와 ‘26학번 동기’..20대땐 소중함 몰랐다” 뭉클[인터뷰①]
국제
케냐 코끼리 떼죽음 미스터리…토마토 살충제가 원인?
"온디바이스 AI용" 맥미니 신제품 출시…애플 첫 2나노 칩도
지진 이어 폭우까지…베네수서 1명 사망·5명 실종
트럼프 "온타리오호, 아메리카호로 변경 검토" 캐나다에 도발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모두 제거…또 설치하는 선박 파괴할 것"
유가·美금리 하락에 국고채 금리 하락…3년물 연 3.830%(종합)
對캐나다 관세전쟁에 美북부 술렁…중간선거 영향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