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가주 개솔린 가격이
크리스마스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남가주자동차클럽 ,AAA에 따르면
오늘(25일) LA카운티 평균 개솔린 가격은 3달러 65센트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세운 3달러59센트 기록을 넘어
역대 크리스마스날 개솔린 가격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
현재46센트인 first class 우편 요금이
내년 1월26일부터 3센트 오른 49센트가 됩니다.이는 2008년 이후
계속되고 있는 우편량
감소에 따른 것입니다.first class 우표와 함께
단체 우편과 소포 요금도6% 오르게 됩니다.그러나 영구 우표 요금은 현행 대로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