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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목요일 이브닝 뉴스 헤드라인
12.26.2013
1. 남가주에 고온건조한 기후와 함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당초 오늘 오후 2시까지 발령했던 산불 주의보를 저녁 6시까지 연장했다. 2. LA동부의 한 조등학교에 장난감 총을 갖고 갔던 8살 한인 어린이에게 5일 정학처분…
뉴욕시 주차요금은 이제는 스마트 폰으로
12.26.2013
뉴욕시에서는 손쉽게 주차티켓 벌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오는 2015년부터 주차티켓 벌금을 받은 사람들은 스마트 폰의 웹을 이용하거나 무료 전화번호를 통해 벌금을 지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이클 블름버그 뉴욕시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뉴욕…
크리스마스 휴일, LA카운티 교통사고 사망자 없어
12.26.2013
크리스마스 휴일 첫 30시간 동안 LA카운티에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CHP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 시작한 지난 24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25일 수요일 오후 1시까지 30시간 동안 …
남가주 강한 바람으로 산불 위험 높아져
12.26.2013
남가주에 고온건조한 기후와 함께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산불 위험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립기상청은 당초 오늘 오후 2시까지 발령한 산불 주의보를 오늘 저녁 6시까지 연장했습니다. 이로써 샌가브리엘과 산타모니카 산간지대, 산타 클라리타와 샌 퍼…
미 ‘아베 참배, 미일관계도 훼손’ 경고
12.26.2013
미 정부 ‘야스쿠니 참배에 보기드문 비판’ 미 언론 ‘미국중재노력 무위, 미일관계 훼손’ 미국은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전격적으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자 보기 드물게 즉각 비판을 하며 실망과 우려를 표시했다. 미국정부는 공식적으로 이웃국가들과의 긴…
미국민 3명 중 2명 "생애 최악 의회"
12.26.2013
아무일 하지 않는 의회에 정치불신 폭발 공화 지지율 민주에 역전, 내년 선거 주목 미국민 3명가운데 2명이나 현재의 113차 연방의회를 생애 최악이라고 혹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불신이 더욱 극심해 졌으나 정당지지율에서는 공화당이 민주당에 역전한 것…
대학에서도 구조조정 칼 바람 분다
12.26.2013
수익 극대화를 위한 기업들의 구조조정 노력이 대학에서도 이뤄지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등록금 인상에 대한 저항과 주 정부의 지원 감소로 비용 삭감 압력에 직면서 학교 운영의 초점을 효율성에 맞추고 있습니다. 안성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구조조정의 칼…
오바마케어 가입자 증가.. 전망 불투명
12.26.2013
오늘 이 시간에는 오바마케어에 대해 알아보겠다. 주형석 기자! 1.오바마케어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건강보험 개혁법인 오바마케어가 새해인 내년, 2014년 1월1일부터 적용이 된다. 그래서 그 적용을 받기 위한 가입이 끝났다. 원래는 지난 23일로 끝나는…
노사 협상 일단 중단...아침 6시부터 속개
12.26.2013
오랜 만에 협상에 들어간 코레일 노사 양측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잠시 협상을 중단하고 입장 조율에 들어갔습니다. 13일 만에 이뤄진 노사 간의 만남이었던 만큼 기대가 컸습니다. 역대 최장 기간 철도 파업 사태에 걸맞게 8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이 이어졌습니다. …
승객이 놓고내린 30만 달러 돌려준 택시기사 화제
12.26.2013
라스베가스 지역의 한 택시 운전사가 승객이 놓고 내린 30만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발견해 주인에게 돌려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라스베가스에서 택시 운전을 하는 게라르도 감보아씨는 지난 23일 라스베가스에 있는 코즈모폴리턴 호텔에서 한 승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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